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2년

8건 · '기업 이익'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6] 푸동신구2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인센티브로 외국투자 이끌어

    …실유치액 39억불을 기록했다. 푸동신구에는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중 294개 기업(2011년 기준)이 진출하고 있는 등 중국과 상하이 경제를 이끄는 성장 동력이 돼 왔다. 인프라구축·값싼 노동력, 조세정책 푸동신구는 각종 인프라구축과 체계…

  2.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2 - 당진의 사회적기업 현황사회적기업 홀로서기에 도전

    …나 나이가 많고 언어가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일부 기업은 이처럼 취약계층에 놓인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희망을 준다. 또한 사회에 공익적인 사업을 진행하며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에 환원한다. 세상에 이런 기업이 과연 존재할지 …

  3.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며 “시공능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이해와 이익집단은 존재하지만 시민이 존재하냐는 의문이 들 때면 마음이 먹먹해진다”며 “이익집단으로서가 아니라 공론을 만들어 주는 시민과 주민이 필요한 만큼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지원…

    당진시대
  4.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당진은 비용을 이유로 철탑 건설을 고집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생존권보다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펴는 정부와 행정을 규탄했다. 편현범 송악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당진시는 지중화를 실시할 경우 비용이 늘어난다며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발언을 하…

  5. 2012.03.21 · 산업·경제 · 최운연

    시, 대기업 대표와 업무협약

    …0호기 공사가 올 4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예정됨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지역 내 제품 사용을 최대화하기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환 당진시장과 이기호 당진화력 본부장, 권오선 삼성물산 상무, 김정위 현대건…

  6. 2012.03.02 · 산업·경제 · 최운연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도입 논의

    …출액 중 주말 매출액이 전체의 40%를 차지하나 의무휴업일 지정이 모두 이익 감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의무휴업일 전후로 매출이 분산될 수 있다”며 “의무휴업일 지정이 가져올 골목상권 회복 효과가 기대치 이하가 될 수 있어 영업 제한과 함께 대형마트…

    당진시대
  7.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 FTA 미니인터뷰 - 장재수 당진시상공인연합회장] “대기업의 무차별 확장 대책 필요”

    …진하는 데는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다만 대미 수출 증가에 따른 수출 대기업의 이익이 사회에 골고루 나눠져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사회 환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악화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대자본의 무차별적…

  8.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당진시 채운동 OK광고사 유영식 대표 "광고주와 약속을 지키는 신용이 최우선"

    …용이 최우선입니다. 신용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인건비가 더 들어가더라도, 이익이 덜 남더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제가 지켜온 철칙입니다.” 1992년부터 당진에서 광고업을 해온 OK광고 유영식 대표. 당진 광고업계에서 손에 꼽히는 큰 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