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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7년

20건 · '기업 이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로 하는 주민들의 토지이용실태와 생활환경 등 구체적 지역상황과 상반되는 이익을 가진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권익 균형과 환경권 보호에 관한 각종 규정의 입법 취지를 종합해 시의 공익적 판단을 존중한 것”이라며 “향후 진행될 소송도 잘 준비해 대호호의 수질…

  2.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당진시대 창간 24주년에 부쳐]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 얻은 교훈

    …모임에 참여하며 모임 속에서 사회 관계망을 형성하고 협동을 통한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인구의 84%인 400만 명이 2.1개의 협동조합 멤버십을 갖고 있는 핀란드는 협동조합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주택협동조합, 재생에너지 협동조합도…

    당진시대
  3.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구 국회의원이 당선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4.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진 △전국 최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스토어 개점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5. 2017.1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만 기업형 대형축사 결사반대”

    …사 증설에 반대하며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주민들은 “생계터전을 위협하는 기업형 대형축사 건축을 막기 위해 주민들은 끝까지 단결·투쟁할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기업형 대규모 축사를 운영하고 있는 청림축산이 최근 축사 증설을 추진…

  6. 2017.10.27 · 산업·경제 · 한수미

    유양희 효제요양원장 일일지점장 근무

    … 약속에 이번 봉사에 자원했다”고 말했다. 김원길 대표는 “당진 출향인 기업인으로서 당진매장의 이익금 전체를 당진지역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7.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그동안 재벌 대기업 중심의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따라, 현대사회는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안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안경제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다. 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8.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배를 채우는데 내어줄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당장의 이익에만 눈이 먼 그들의 이러한 건축허가 신청 등의 행정요구는 혹세무민이 아닐 수 없다. 세상을 어지럽히고 시민을 속이는 아주 나쁜 행위인 것이다. 행정기관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잘…

    당진시대
  9.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태도가 돌변하고 있다”면서 “환경문제는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면서, 마을의 이익은 공사할 때 잠깐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저녁이면 암흑이 될 정도로 마을이 슬럼화 되고 있는데, 지역을 대표한다는 기업은 매년 수천 억 원의 매출을 자랑하면서 사회적 …

  10.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스페이스빔 대표 “개발·효율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

  11.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

  12.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EP, 독거노인에 후원품 전달

    …1포를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현대EP 조주현 전무는 “기업의 이익을 다양한 방법으로 당진시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진 사업장을 비롯해 다른 지역의 사업장에서도 지역사회와 회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

  13. 2017.05.01 · 정책·행정 · 이영민

    “계림공원 구체적 계획 필요”

    …다”며 “향후 시민들은 공원 이용료를 부담해야 하고, 개발업자는 최대한 이익을 취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표기업에게 맡겨 개발 후 기부체납 하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장화 의원은 “현재 가이드라인 수준의 용역이…

  14.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주민 간 갈등 유발 그만”

    … 및 한전의 소송 취하 △당진에코파워 대기오염 배출기준 강화 △석문산단 기업유치 활성화 등을 전제로 당진에코파워에 승인 고시 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대책위는 “주요 대선 후보들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 또는 재검토 공약을 내걸면서 …

    당진시대
  15.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2015년 대비 75%로 절감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기업들의 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는 시발점이 됐다. 이렇듯 친환경 에너지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하는 데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

    당진시대
  16.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신품질연구소 이용수 대표가 추천하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팅에 대해서는 잔뼈가 굵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공헌 재능나눔 대상과 중소기업청장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 대표는 1993년 당진을 찾았다. 안산에 위치해 있던 한영공업주식회사에 근무하던 그는 회사가 현 우신공업(주)로 통합되면서…

  17. 2017.03.27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시민과 함께하는 상공회의소 만들 것

    …오고 있다. 지난 2005년 개소한 당진상공회의소는 회원사의 권익보장과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유관기관 및 지자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 기관이다. 현재 당진상공회의소의 회원사는…

  18.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다. 헌재는 “피청구인(박근혜)의 행위는 최서원(최순실의 개명 이름)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이라고 할 수 없으며, 헌법·국가공무원법·공직자윤리법 등을 위배한 것”이라며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

    당진시대
  19.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농산물 직판장 등이 마련됐을 정도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20. 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인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위기 속에 찾아온 기회

    더부러(주)(대표 조재웅)는 환경분야의 사회적기업이다. 보안 문서 및 기록물 폐기 전문 기업으로 지난달 17일 2017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인증식에서 고객 만족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안 문서 및 기록물 폐기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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