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희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50년 만에 처음 꺼내 놓은 사진들"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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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나를 나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2004.10.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던 것과 가장 가까운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때론 삶이 꿈으로부터 나를 멀어지게 하지만 그 고삐를 쥐고 있는 것은 나라는 사실을 이제는 알 것 같다. 첫번째 사진은 면천중학교 재학시절 동요작곡가 서동석 선생님과 도내 음악콩쿠르에서 중등부 작곡부분…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름이 흘러가는 것처럼 시간은 나를 촌로로 만들었다. 나는 농부로서 굳은살이 박혀있는 손에 추억이 있고 우리 마을 삼봉의 길가에 핀 꽃들과 작은 돌들에 추억이 있다. 이런 추억들 사이로 몇 장의 사진은 추억이지만 인생의 여정이기도 했다. 첫번째 사진은…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 부부가 감귤농장에서 마차를 타고 멋진 포즈를 지어 봤다. 추억은 나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묘약이고 몇 장의 사진은 나를 동심으로 이끄는 통로다. 윤 성 렬 (49 / 송산면 당산1리)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 김 선생님은 “한서대에서 1997년부터 노년학 공부를 시작했다”면서 “나에게는 일반학교에서 교사로 경험한 10년의 습관이 실제 노인교육 현장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했다”고 말했다. 이것은 학교교육과 노인교육, 특히 노년학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도록…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나 때문에 여간 고생하시지 않은 어머니는 잠 안자고 책 읽겠다고 버티는 나를 여간 기특해하신 것이었다. 그러나 동생이 강제로 불을 끄며 잠좀 자자고 하소연할때는 괜시리 신경질이 날때도 있었다. 부모 마음 다 그렇겠지만 조상 중에 한 분이 똑똑해서 미쳐…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을 못하는 노인들이나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이발봉사를 한다. 김씨가 전보다 더 자리를 …
2004.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액, 실물, 구설주의. (개)새로운 일에 힘이 되어줄 귀인이 나타나 나를 도울 수. 매사를 성급하게 처신하지 말고 한발 물러선 처신이 사태의 변화에 더 만전을 기할 수니 수신양덕에 힘써 볼 때. 운세예보 : 14·15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불우인지아자기천호(不尤人知我者其天乎)라 남을 탓하지 않고 살아왔으니 나를 알아주는 것은 역시 저 하늘뿐이다라고 되뇌어보는 사람들이다. 낙이부음(樂而不淫)이요 즐거워하되 음탕하지 않은 자리이며 기왕불구(旣往不咎)라 기왕지나간 일은 탓하지 않기로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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