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부로 채우는 따뜻한 겨울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당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처럼 당진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달하길 기대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당진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개막식을 열고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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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나를 만드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당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처럼 당진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달하길 기대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당진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개막식을 열고 나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밖으로 꺼내 놓고 이를 연극까지 만드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김미라 대표는 “주부들이 내 속의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공감하고 치유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끝에는 직접 수강생들이 만드는 연극…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행하는 행사부터 지역경제과에서 정부의 공모사업에 대한 상의까지 다양하게 나를 찾는다. 엄청 바쁘다. 이들이 오면 지역의 현안에 대해 듣고, 내 경험에 입각해 할 수 있는 말을 해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선하고 만들어 나가자는 말을 한다. 고향을 위…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면서 “마지막 날까지 동료들의 시체가 쌓이고 피가 흐르다 못해 웅덩이를 만드는 것을 보면서 전투를 했다”며 “그땐 전쟁이 끝나기만을 빌고 또 빌었다”고 말했다. 보상은커녕 먹고살기도 힘들었던 ‘그날’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1953년 7월…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란다. 박 대표는 “아이들이 엄마의 힘듦을 알고 잘 자라 주어 이제는 나를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군이 돼 온 가족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손수 준비해서 문을 연 ‘이플’ 카페는 개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벌써 동네의…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요하다는 생각으로 봉사단이 만들어졌다”면서 “봉사단 결성 초기에는 당시 나를 비롯해 육영균 통장, 김석태 노인회장을 주축으로 10여 명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김석태 노인회장이 초대 봉사단장을 맡아 활동하다가 올해 내가 단장을 맡게 됐다…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달려온 삶의 길이 끝도 없이 펼쳐있었고, 마다마다 길 위에서 치열했던 나를 봤다. 열심히 내달리는 내 모습이 보였다. 어릴 적 간절하게 바랐던 육체는 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어색하게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냈다. 희끗희끗 보이는 흰머리, 하나씩 늘어가는 검…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의 정치문화를 복원하고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여야 협치가 실현되는 국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그동안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발전에 목말라 왔다. 지역 구석을 걸으면서 주민들의 가진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은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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