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아갈수록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인생의 목적에 더 잘 들어맞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5 목표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나를 알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아갈수록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인생의 목적에 더 잘 들어맞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5 목표를…
2005.09.12 · 인물·동정 · 김기연
… 이 작품들을 완성하기 위해 허씨가 버린 종이가 몇 장이었지는 허씨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허씨 밑에서 10년 동안 글씨를 배웠다는 장선임씨는 허씨를 ‘집념의 서예가’로 표현했다. 허씨는 한번 하겠다고 결정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맺어야 직성이…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떠오르질 않는다. 기껏 생각해 낸다는 것이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음직한 내용을 본인이 또 말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보는 사람들이 거북해 하거나 혹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만 할애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강박관념에서 서적의 추천은 더욱 …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던 친구들은 아마 지인모, 김경태, 김진희, 송하원이었을 것이다. 나를 포함해 우리 다섯은 이름하여 ‘출결무상’클럽이었다. 출석과 결석이 때가 없을 정도로 수업을 잘 빼 먹는다는 뜻이다. 물론 그 클럽의 ‘최우수 회원’은 바로 나였다. 신나게 놀…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차씨와 차를 가져와서 심은 곳이 지금의 김해지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경남 하동의 차 시배지(始培地)는 삼국사기에 신라 흥덕왕 때 당나라의 사신으로 간 대렴(大廉)이 차와 차씨를 가지고 와서 그곳에 심었다는 기록을 근거로 하는 말입니다. …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 답게 사이트는 질박한 사투리로 맥질 되어있다. 충청도 사투리의 진가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말고 우강초 40회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라. 보기만해도 정겹고 절로 웃음이 나온다. 우강초 40회 cafe.daum.net/ukang40abc 서울회장:서승…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목표설정의 중요성과 내안의 가능성을 찾아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나를 사랑하는 법, 나의 생각을 바꿔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위대한 발견들이 사소한 변화에 주목한 것처럼 한순간의 생각과 행동의 차이가 우리의 인생을 얼마…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되는 수. 분수를 지켜가면서 나의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귀인이 찾아와 나를 도울 수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8·19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0일 신액, 실물,…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인들을 자주 만난 적이 있어 한국을 그런대로 알고 있었지만 당진인들처럼 순수하고 친절한 분들은 아마 없을 듯 싶다. 나는 파견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무원이었기에 그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면서 당진인들은…
2005.01.26 · 문화·교육 · 민경자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가게 문을 열었을 때 나를 맞는 당진시대... 저의 한 주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6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이영화(34, 순성면)씨는 당진읍사무소 맞은편에서 ‘영화헤어센스’란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남편과 …
2005.01.24 · 문화·교육 · 민경자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가게 문을 열었을 때 나를 맞는 당진시대... 저의 한 주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6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이영화(34, 순성면)씨는 당진읍사무소 맞은편에서 ‘영화헤어센스’란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남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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