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해서는 뚜렷한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허상과 실상을 구별할 줄 알고 내 자식에게 교육시킨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회는 언제나 살만하다. 그리고 거기에는 항상 일정비율의 상, 중, 하가 존재한다. 「상」의 현상만 보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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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나를 알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서는 뚜렷한 주관과 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 허상과 실상을 구별할 줄 알고 내 자식에게 교육시킨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회는 언제나 살만하다. 그리고 거기에는 항상 일정비율의 상, 중, 하가 존재한다. 「상」의 현상만 보지도 말고…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딜 수가 없었지. 검열관들이 아무거나 덮어놓고 빨간 줄을 그었어요. 뭘 알고 긋는 것도 아니고 불온문서도 아닌데 ‘무조건 내 말 들어라’는 게 당시의 검열이었어. 심지어 소설 연재에도 빨간줄을 그었어요. 저희 비위에 맞지 않는 글은 쓰지 말라는 거지.…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어릴때는 없다고 믿었을 지도 모른다. 이런걸 알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풀이 되는 일상이다 보니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를 존재케 하는 생명의 시작이 빛으로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한다. 모두 내가 잘나서, 내가 똑똑해서 잘 먹고 잘 …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문득 들었다. 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과 함께 뒤를 돌아보고 나를 다잡아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번째 사진은 1984년에 찍은 사진으로 60년대 붐이 일었다가 침체기를 걷던 4H 활동이 80년대 초 다시한번 …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박람회에서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며칠 전에 앞으로 나를 만나기 어렵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 데이지를 사방으로 연락하지만 찾지 못한다. 어렵게 그녀의 집을 찾게 된다. 자기 딸로부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녀의 부모가 반갑게 맞이한다…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달려오던 차가 사고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았고 사고차량이 다시 나를 치었다고 한다. 의사는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단다. 그말은, 백발백중 살아날 가망이 없다는 뜻일 게다. 그렇게 2년을 병원에 누워있었다. 당진에서 서울에서 친…
2011.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거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얘기한다면 헌신성이다. 2006년 지방선거 때 나를 비롯해 이완구 전 도지사, 전용학 의원, 박태권 전 도지사 등이 16개 시군을 8번 돌았다. 박근혜 전 대표도 많이 내려왔었다. 다른 변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해서 61.2%의…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맞았다. 뱃 속에 딸 아이가 어떻게 생겼을까, 아빠를 닮았을까, 코는 나를 닮아야 할텐데... 출산일이 다가올 수록 궁금증이 커져간다. “특별히 입덧도 심하지 않았어요. 남들은 오밤중에도 계절에 나지도 않는 것들이 먹고 싶어져 고생을 한다고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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