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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무 그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7년

7건 · '나무 그루'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⑦ - 면천면 ‘은행나무’] 천년이 넘도록 자라는 ‘효성’

    … 병이 낫길 바라는 딸의 정성 면천초등학교 교정에 천년이 훨씬 넘은 은행나무 두 그루가 웅장하게 서 있다. 두 나무에는 면천 복씨의 시조인 복지겸과 그의 15세 된 딸 영랑에 대한 일화가 함께 전해오고 있다. 복지겸은 고려의 태조 왕건이 삼국을 통일할…

  2.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통일을 기약하며... 금강산을 다녀와서 - 나기복 당진읍예비군중대장

    …8세에 입대해 10년간 의무복무한다. 또한 주민들이 사는 동네의 산에는 나무 한 그루 없으며 저녁에는 아궁이에서 나무로 밥을 짓고 굴뚝에서 연기가 나며 저녁 후에는 집집마다 불이 꺼져 암흑세계와 같았다. 북한은 태풍, 폭우등 수해로 내금강산의 관광이 …

    당진시대
  3.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3] 필경사 - “붓으로 밭을 가는 곳”

    … 필경사는 그의 유명 작품들이 탄생된 곳이다. 그의 생가에는 그가 심은 나무 한 그루, 그가 읽었던 책 한권 모두 보관되어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이곳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방문한다. 특히 중학생들이 국…

  4. 2007.05.21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석문중 교사 고완수 시인 첫 시집 펴내

    …래로 남을 것”이라고 평했다. 배흘림기둥 아버지는 푸른 수액이 돌던 한 그루 아름드리 나무였다 채식을 고집해서가 아니었다 고기를 즐겨 먹던 아버지 질긴 고깃덩어리 삼킬 때마다 목울대가 진통처럼 욱신거린다 유혹이 없어질 무렵이었는지 하늘의 소릴 들을 무…

  5.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주민들에게 묘목 나눠줘

    제62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가 지난 4일 당진읍사무소와 합덕읍사무소에서 열렸다. 푸른 당진을 만들고자 나무심기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당진과 합덕에 각각 1만5천 그루씩, 감, 매실, 살구, 산수유 등 총 8종의 묘목을 준비해…

  6. 2007.04.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명환 당진군 군청 산림축산과 산림개발팀장

    산림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는 무려 50조원 나무를 심는 일은 우리에게 희망을 심는 일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새싹이 움트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우리군에서는 푸른당진 건설을 위한 백만그루 나무심기 추진을 위하여 이미 지난 3월1일부터 4월30일까지(2달간…

    당진시대
  7. 2007.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에 나무 100만 그루 심는다

    당진군이 올해 주민 1인당 8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공공식수 사업 32만 그루, 새마을 지회 협조 8만 그루, 유관기관 식수 12만 그루, 군민자율 식수 18만 그루, 산지 농지허가지 복구 37만 그루 등 총 100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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