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와 가족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나와 가족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청소년 골프대회 3관왕 김희건 (당진초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꿈이에요!”

    …였다. 5살 때부터 할머니를 따라다니며 골프를 접해왔다. 그러다 지난해 가족을 따라 간 골프 연습장에서 스윙을 하는 희건 군을 보고 주변에서 본격적으로 골프를 해볼 것을 권유했다. 이후 희건 군은 지난해부터 원당동에 자리한 골프센터에서 본격적으로 골프…

  2.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3.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없었다. 갖고 있던 재산도 하나 없었고 돈과는 거리가 멀었던 남편 대신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소매를 걷어야만 했다. 그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 했다”고 말했다.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밭이며 논이며 몸 사릴 새 없이 뛰어 다녔다. 공장을 전전했을 …

  4.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는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 맞이하는 축제다. 처음에는 다문화 가족을 후원하고자 하는 민간기관, 사업장, 단체 등의 도움으로 시작해 지금은 당진시의 후원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도 찾을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5.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요즘 거리를 거닐거나 쇼핑을 할 때, 버스를 탈 때도 어렵지 않게 나와 외모가 조금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

    당진시대
  6.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

    당진시대
  7.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졌다. 하루 종일 내리던 비가 늦은 밤에 그치는 날이면 어김없이 새벽에 나와 손수 차를 닦았다. 눈이 내리는 날, 얼어붙은 걸레를 빨아 세차를 했다. 일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 “새벽 6시50분쯤 밥 먹고, 7시30분이면 출근을 해요. 차도 손보고 …

  8.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질’이라고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 누나와 허름한 단칸방에서 사는 재우의 일생을 다루었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재우는 가족이 날 버렸다는 생각에 집을 나옵니다. 어머니는 눈 하나 깜짝 않하셨지요. 솔직히 어머니라고 하면…

  9.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 문을 닫아 잠그는 것이다. 그 자신 이밖에 별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

    당진시대
  10.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말띠 청년들 '백마회' 2연패

    …띠 청년들 ‘백마회’ 2연패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열려 회원가족 모두 나와 온종일 야유회 1천여 합덕청년연합회원 가족의 화합 큰잔치인 제21회 연합회 체육대회가 지난 2일 합덕초등학교에서 온종일 야유회 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상우·우…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그리고 잘 정돈되어 있었다. 그 곳에서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 밖으로 나와보니 외벽들은 색이 바래져 있었고 상록수 몇 그루가 서 있었다. 그 시대에 심었다는 말처럼 줄기가 뒤틀리며 굵게 올라가 상단 부위에는 침엽수들이 모여서도 커다란 그늘을 만들어 …

    당진시대
  1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살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래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을 데리고 고속도로가 꽉꽉 막힐정도의 어려움을 감수하고라도 야외에 나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몇해전에 가 본 동경의 번화가에도 금싸라기 같은 땅위에 꽃과 나무, 그리고 …

    당진시대
  13.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거장 “가슴에는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평화스러운 이웃을 만들고 역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