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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나의 우리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벌, 당진천, 역천, 남원천 등의 하천들. 아미산, 봉화산, 삼각산 등 우리의 산들. 당진의 역사가 간척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리 많지 않은 유무형 문화제들. 당진지역 곳곳에 입주하여 지역의 구성원이 된 각종 기업체.... 평안마을, 소망의 집 등의 사…

    당진시대
  2.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이 이어졌으며 심훈선생의 애국시 ‘나의강산이여...’를 시인 김명회씨가 낭독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당진 산천은 눈부시게 변하였어도 선생의 민족혼은 여전히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3.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하는 가족과, 이웃과 더 크게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존재에 의해서, 나의 존재가 사회적인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허무와 나약함으로 채워져 있다.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결코 인간의 나약함을 …

    당진시대
  4.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보여주곤 했다. 10여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시도한적도 있는 그가 우리의 가정방문을 냉담하게 대하곤하여 만남이 수월치 않았된 몇 개월의 과정이 있었다. 창문너머로 “왜 우리집에 찾아오세요?”라고 물을때면 순간 사회복지사도 말문이 막혀 “그냥 잘지…

    당진시대
  5.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 중계하던 해설자가 눈물로 목이 메 해설을 못하는 잠깐 사이 어느 샌가 나의 눈가에도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해설자인 제갈성렬 역시 과거엔 잘나가던 빙상 선수 중 하나였기에 이 순간이 누구보다도 벅찬 감동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메달의 색깔을 구별하는 …

    당진시대
  6.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작정 많이 섭취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조선요리학’의 저자 홍선표님은 우리의 전통적인 식사법의 원칙 즉 오늘의 식사 지침 4개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배고플 때 조금씩 먹자 2. 비교적 단단한 것을 오래 씹어 먹자 3. 조금 모자라게 먹자.…

  7.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8]2010년의 바람

    … 사용되었던 유익한 존재! 연탄처럼 나는 누군가에게 유익한 사람이었는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교사로서 겸손함과 열정이 부족했음과 또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자 했던 노력도 마음과 같지 않았다.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된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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