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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부권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남부권 발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유병춘 도로과장

    … ■ 과장으로 새롭게 부임했다. 소감과 각오는? 당진은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다. 그만큼 도로와 교통인프라는 시민들의 일상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와 도시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혈관’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책임지는 자리에 부임해 큰 책임감을 …

  2.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으로사회문제를조명하고싶다”며“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나은 기사를 만들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전했다. 천남정 시민기자 “첫도전, 심층취재로 실생활 문제 파헤쳐” 천남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로서 첫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의 기사는…

  3. 2024.01.05 · 인물·동정 · 이지혜

    김필수 신임회장 취임

    …필수 신임회장에게 휘장과 배지가 전달됐다. 또한 그동안 남당진청년회의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어 가희준 제38대 회장, 김민수·김진수·정상호 회원이 전역하면서 전역패와 전역증서, 선물을 받았다. 박범 이임회장은 “지역 청년으로서 앞으로…

  4. 2023.01.01 · 인물·동정 · 박경미

    박범 회장 취임

    …범 신임 회장에게 휘장과 배지를 전달했다. 또한 그동안 남당진청년회의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더불어 주중규 제36대 회장, 이선영·최장원 회원이 전역하며 전역패와 전역증서, 선물을 받았다. 문진수 이임회장은 "지난 1년 간 회장으로서 임…

  5. 2016.04.01 · 인물·동정 · 임아연

    이형열 위원장 취임

    …터뷰 이형열 신임위원장 “순례길 조성에 힘쓸 것” “합덕을 비롯한 당진 남부권은 북부권에 비해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덕지역은 긍정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빠르면 2019년 서해선복선전철과 합덕역사 개통은 남부지역에 새로운 전기가…

  6. 2010.02.12 · 인물·동정 · 김기연

    [ 인터뷰 - 우강면개발위원회 이 상 수 신임위원장]“우강의 산적한 현안 해결부터”

    …현안인 우강문화복지센터의 조기완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진의 남부권인 합덕, 우강지역은 석문과 송산 등 북부권에 비해 개발에서 소외되어 있는 점이 없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힘을 모아 우강면의 이익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이상수 위원장은 “우강…

    당진시대
  7.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쌓이고 있다”고 불안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합덕지역에서는 낙후된 합덕발전을 위해 반기겠지만 소소리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에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합덕산업단지에 이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

    당진시대
  8. 2008.06.02 · 인물·동정 · 최운연

    합덕발전협의회 회장단 취임

    합덕발전협의회(회장 신관수)는 지난달 29일 회장단 취임식을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난달 2일 발족한 합덕발전협의회는 이날 각급 기관장 및 합덕발전협의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발전협의회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9. 2007.07.23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 인터뷰] 합덕초등학교 총동문회장 김영덕 - “동문회는 지역의 발전 동력”

    …및 총동문회 임원들과 수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모교 발전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김영덕(56, 합덕농협 조합장) 합덕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임원들과 1년에 4번 정도는 모임을 가져 모교를 위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겠다”며 “우선 후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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