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남은 인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 눈에 들어온다. 그래도 아름답다. 청춘은 아닐지언정 그들에게 고스란히 남은 인생의 흔적이 아름답다. 지난 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금혼식이 진행됐다. 금혼식이란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2.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실 이전에는 사람들과 눈만 맞춰도 얼굴이 빨개지곤 했거든요.”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하자 아이가 뛰어가며 ‘아빠 약장수 왔…

  3.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안홍섭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라는 자부심"

    …서 오랫동안 살아왔다. 많은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떠났지만 함께 고향에 남은 친구들과 즐겁게 인생을 보내고 있다. 당진의 경우 초·중·고 동창회를 비롯해 동문회 모임이 활성화 돼있어 매년 한 두번 쯤은 잊고 지냈던 친구들과의 만나 옛 추억을 떠올리곤 …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시련은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시련을 어떻게 딛고 일어서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달라지게 한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한충기(대호지면 조금리·58) 씨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

  5.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세묵 전 송산노인대학 학장“경찰이 되기엔 부족했던 5cm”

    … 이사를 맡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지만 바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제3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상록수상을 수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제10회 상록문화제에서도 상록수상을 받아 두 번의 수상 기록을 …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무리하면서 앞으로 남은 인생에 대해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었다. “막걸리 한 병, 고등어 한 손” 우락부락한(?) 인상 탓에 그가 “퇴직 후 요양보호사를 해볼 참으로 자격증을 땄다”고 말했을 때, 나…

  7.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을 버텼다고. 김영석(49·김영석가구갤러리 대표) 씨는 “50세가 되면 인생 다 살았다 싶을 것 같았는데 막상 50세를 앞두니 아직도 살아갈 날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며 “남은 기간 허송세월하지 않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대학생…

  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

  9.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문학의 향기에 빠진 사람들

    …동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당진에 있는 다양한 문인단체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임원진 한마디] 라동수 부지부장 많은 시민들이 문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김미향 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