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던 한 여고생을 덮쳤다. 이윽고 학생은 몸이 반으로 접힌 채 차에 깔려 살려달라며 고통에 찬 비명을 질렀다.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아들과 함께 있었던 강형모 씨는 앞장서 승용차 앞을 들었고 아들은 차 뒷부분으로, 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까지 합세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남편을 살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한 여고생을 덮쳤다. 이윽고 학생은 몸이 반으로 접힌 채 차에 깔려 살려달라며 고통에 찬 비명을 질렀다.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아들과 함께 있었던 강형모 씨는 앞장서 승용차 앞을 들었고 아들은 차 뒷부분으로, 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까지 합세해…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도 청주 출신인 천금자 회장은 17살 방직공장 생활을 시작해 부산에서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그는 크론병을 앓았던 시아버지와 병을 물려받은 외동딸을 눈물로 키우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 이야기하며, 힘들었던 삶을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극…
2015.02.27 · 지역사회 · 정호성
…. 그는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여행에 불편함을 느껴 왔고, 이런 경험을 살려 보다 손님들에게 불편함 없는 여행을 생각했다. “여행사의 가이드 보다 여행지에 대해 제가 더 많이 알고 있던 적도 있었어요. 여행사에서는 여행가기 전 계약까지만 관심이 있었죠…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인과 아들은 남편을 오매불망 기다렸지만, 결국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아들이 산봉우리로 변한 것이 자모산이라 전해진다. 마을 사람들은 큰 봉을 엄마봉, 작은 봉을 아들…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군에서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따뜻한 메밀국수를 접할 수 있도록…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전문지식 없이도 근사하게 가꿔 이웃들 감탄 죽어가는 나무 가져다 살려서 가꾸기도 송악면 복운1리에 신기한 나무가 정원 가득 자라는 집이 있어 화제다. 나선형으로 자란 나무부터 동그랗게 말려서 자란 나무, 가운데 화분이 들어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추월해서 달려오는 탱크로리를 보고 겁을 먹고 황급히 비어있는 반대차선으로 차를 몰아가자 추월해서 제 차선으로 들어 온 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