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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 차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남편 차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학문명이 발달할 수록 우리들 세대는 따라가기가 벅차기만 하다. 몇해 전 남편과 딸 아이는 핸드폰이 있었는데 아들 녀석도 해주게 되었었다. 아들 것을 사준다고 나갔던 남편은 잘쓰고 있던 자기 것도 바꾸어 들어 왔다. 나는 핸드폰에 별 흥미가 없던 터라 …

    당진시대
  2.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에 아버님이 앉아 계셨다.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아버님을 번쩍 안아서 차에 태운 후 집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아무 일 없는 것이 감사했는데 막상 찾고 보니 원망이 나와 어딜 가시려 했느냐, 사고라도 나셨으면 어쩔뻔했느냐, 왜 하필 오늘 나가셨느냐고…

    당진시대
  3.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는 그 날까지 자주 찾아뵙고 좋은 며느리가 되어보리라 마음 먹고 힘차게 차에 올랐다. 골목길을 빠져 나오는데 아이들이 툭툭 튀어나왔지만 급정거를 하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

    당진시대
  4.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 일으켜 신 소장을 안타깝게 한다. 그럴 때면 신 소장은 어쩔 수 없이 남편 김한기씨(농업기반공사 근무)를 호출할 수밖에 없다. 일하는 남편을 불러내 미안하기도 하지만 방법이 없다. 신 소장은 자신이 호출할 때마다 곧바로 달려와 도와주는 남편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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