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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6년

17건 · '내가 만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재희 탑동감리교회 선교사시리아 난민에게 관심을

    …옹기종기 모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멈춰 서서 안부를 묻고, 바쁜 일상이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유를 잃지 않는 그들이었다. 마치 20년 전 정이 넘치던 우리의 모습과 비슷했다. 2011년…

    당진시대
  2.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강근묵 고대면 당진포 2리고참이 서리한 꿀맛 사과

    …육상선수로 활약했던 나는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만약 내가 육상으로 대학을 진학했다면, 아마 체육교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젊은 시절에 중앙정보부에서 2년간 근무를 했다. 주로 경기지역을 다니면서 주민 의료봉사, 반공교육,…

  3.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 나는 7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는데,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서 내가 가장이었다. 아버지 역할을 했던 나와 같이 아내는 어머니의 역할을 도맡았다. 4명의 동생들을 …

  4.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 이후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연출한 대로 영상이 제작되고, 내가 만든 영상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영상이라는 매체로 알릴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매력적인 일이었다. 특히 기아체험 희망TV를 촬영하면서 아프…

  5.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8 수요정기걷기프로그램“매주 수요일마다 함께 걸어요”

    …만남으로써 서로 편안한 친구가 됐다. 참여자들은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참여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게 됐고 많이 친해졌다”며 “혼자 걸으면 지루한데, 함께 걸으니 심심할 틈이 없다”고 말했다. 짧게는 3시간, 길게는 7시간 이들은…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 놓았다. 나는 22세에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만난 지 하루만에 사진관에서 약혼사진을 찍었고 3개월 만에 식을 올렸다. 53년 간 한 이불 덮고 살아온 남편은 참 말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말도 없대유?”라고 말하면 남편…

  7.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는 송도고등학교를 입학했다. 사진 속 이 친구는 송도고등학교를 다닐 때 만난 친구다. 이 친구의 이름은 이경순이다. 용인에 살고 있는 친구였는데, 나랑 참 자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현재 경순이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 결혼하고서도 연락을 주고받곤 했는…

  8.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서 조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이맛살을 찌푸리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수군거리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화상으로 인하여 그의 얼굴이 외계인처럼 변해있기 때문입니다. 1979년 9월 15일 생후…

    당진시대
  9.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요양센터 편종만 대표가 추천하는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읽은 책을 요양보호사 등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있다. 편 대표는 “내가 읽고 감동 받은 책을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해 내가 느낀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편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는 도서다. 이 …

    당진시대
  10.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이 없단다. 무슨 걱정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좀 전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동네 어른들을 보고 하는 말일 게다. 초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여러분이 노인정에서 나오셨다.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하교(下校)를 하듯 그네들도 단체로 하정…

    당진시대
  11.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권리가 있고 다문화가족 또한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이주민과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당찬 당진이 되길 바란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 세계인의 날…

  12.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

  13.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유의동 국회의원이 나를 속였기 때문이지 내가 정치적 역량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반면 김석붕 예비후보는 “정치적 판단과 대응을 잘못해 빼앗긴 당진 땅은 정치적 힘을 키워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

    당진시대
  14.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 두 시간 상담하는데 90만 원이다. 하지만 정보는 엄마의 노력일 뿐, 내가 아는 정보를 자식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의 문제다. 아는 것이 많다고 해서 아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현대에는 집에서 살림하는 엄마들보다 나와서 사회활동을 하는 엄마들이 많…

  15.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로 두 달을 고민해 상호 April(에이프릴)을 만들었다. 남편을 처음 만난 날도 4월이었고, 4월을 좋아하는 이유에서 에이프릴이라는 상호를 채택했다. 한편 백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면서,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고민이 많다. …

  16.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재일 석문농협 전무"한때는 석문의 달리기 선수!"

    석문면은 내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곳이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해 석문농협 전무가 되기까지 석문면을 떠나지 않았다. 석문농협과의 인연은 농협 설립 초창기부터다. 지인의 권유에 스무 살 중반부터 잔심부름 일을 해 왔다. 지금까지 일하며 어렵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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