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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내가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바리스타 도전은 내 삶의 원동력”

    …노인복지관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됐고, 개관하자마자 찾아갔다”며 “남편과 내가 복지관 1,2번 회원”이라고 말했다. 카메라 수업을 듣기 위해 복지관을 이용하던 그는 그곳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준비하는 회원을 만나 자연스럽게 커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새…

  2. 2026.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문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당진시대가 전하는 작은 행복”

    …게 해주고 있습니다. 지역 소식을 접하시며 “이 사람 알지”, “여기는 내가 가본 데야”, “요즘 경제가 이렇구먼”, “정치는 이렇게 봐야지” 하시며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살아 있는 교실입니다. 가끔은 어르신들의 말씀에 저도 깜…

  3.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씨의 정성과 박선미(36) 씨의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

  4.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다르게 제시되는 주제에 대해 어르신들이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발표하고, 내가 살아온 길과 다른 사람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최종 목표다. 수십 년 이어진 계통문 전통 무…

  5.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곁들여진다. 24명의 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른 사람의 삶은 어떠한지, 마을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한다. 서로의 생각과 추억을 공유하면서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

  6.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면부터 육수까지 직접 만드는 냉면”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

  7.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 아파트 깨끗하게 만드는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

    …. 이어 “당시 김석태 노인회장이 초대 봉사단장을 맡아 활동하다가 올해 내가 단장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봉사단은 입주자 대표회장, 통장, 노인회장, 개발위원장, 동대표를 포함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주공그린빌 아파트 주민으로 구성됐다. 초기에 10여…

  8.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우리신협 이례적 경선에 관심

    … “조합원을 섬기는 이사장, 조합원이 주인이라고 체감할 수 있는 신협을 만드는 데 힘쓰고 싶다”며 “윤리경영을 실현하고,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출마의 뜻을 전했다. 안준상 상임이사는 “당진우리신협이 창립할 때…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변화를 만들어가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했다. 내가 가진 생각과 의견에 강력한 동의를 구하고 조언하려고 했다. 변화와 성장을 뒷전으로 밀어놓고 성장을 이룩한 사람인 듯 살았다. 앞으로만 달려 살아온 삶, 젊음을 청춘을 하얗게 …

  10.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벌을 지켜 보는게 그저 재밌다”면서 “내가 아무리 아침 일찍 나가도 이미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 벌을 보며 인생의 교훈도 얻는다”고 전했다. “벌을 처음 접해 신기한 점이 많았어요. 특히 여왕벌이 되는 과정이 신기했죠…

  11.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 “아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청년과 아동이 함께 지역 문화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 바뀌게 됐다”고 말했다. 장하음(당진초5) 양은 “영상 촬영을 하는 삼촌의 권유로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며 “우리동네를 탐방하고 유투버처럼 영상에 나와 활동할 수 있…

  12.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몬베츠 시내 곳곳의 빈집 또는 빈 점포를 점검·지원해 주민 교류 장소를 만드는 사업으로, 시가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사업 추진 방식이 좀 독특하다. 처음부터 행정을 비롯해 상점가 연합회, 은행은 물론 지역민이 TF를…

  13.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늘 우…

  14.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15.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희노애락 인생 담은 동화책 만들기

    …것이 재밌고 또래 노인들과 선생님, 복지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며 “내가 만든 동화책이 어떠한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수지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동화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

  16.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당진시대
  17.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18.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면서 30년 간 자동차 부속품인 카데크를 제조하는 공장과 봉제인형 등을 만드는 완구공장을 운영했던 장 씨는 집과 공장만을 오가며 일에만 집중해 왔다. 그러던 중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사돈의 집을 방문하면서 시골 정취에 반해 당진으로 귀농하기로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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