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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내가 만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족의 연은 시작된 것이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

    당진시대
  2.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예다손떡’ - 박재용·오명숙 부부] “내가 직접 찐 떡이 더 맛있죠”

    “예다손떡이라는 떡 브랜드가 충남도에서 처음이에요. ‘내가 찌는 떡’이라는 테마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접목했습니다.” ‘예다손’은 지난 2009년 만들어진 프랜차이즈 떡카페 브랜드다. ‘양지포토라인’을 운영해온 박재용 씨가 부인 오명숙 씨와 …

  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4.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않고 찾아올 분량에만 초점을 맞추고 떠드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그리고 그 앞에 내세우는 표면적인 구호는 언제나 공정사회 구현이다. 그…

    당진시대
  5.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 때문에 센 불에 잠깐 익혀야 살이 여물고 산뜻한 맛을 낸다. 또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낸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인천아구집은 쫀득한…

  6.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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