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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내가 쓰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

  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2012년 5월의 어느 새벽, 봄의 향내가 가시고 푸릇한 냄새를 풍기며 조용한 밤공기가 여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당진시대
  3.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족들”

    … 셋째 이모 넷째 이모,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도 보인다. 늘 글을 잘 쓰는 나를 칭찬해 줬던 기억이 벌써 25년 전 일이 됐다. 학자셨던 외할아버지를 통해서 퇴계 이황, 농암 이현보 선생의 한시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안동소주에 얼큰하게 취하신 날이…

  4.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화력발전 설비(2937만㎾)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쉽게 쓰는 전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동안 외면했던 전력산업의 문제와 비효율적인 에너지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

    당진시대
  5.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끼고 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만큼 재료와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홍 대표는 “손님이 드시는 건 곧 내가 먹는 것과도 같다”며 “정직한 재료와 손님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크빌 표의 신선한 고기도 맛있지만 하늘담 정육…

  6.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말은 현대인들한테 와 닿는 문구가 아닌가요?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예요. 내가 최근에 나에게 와 닿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도 그 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워낙 현대 사회가 복잡하고 힘드니까 힐링 이라는 얘기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잖아요…

  7.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이게 뭐에 쓰는 건지 아시나~ 실제 본 적은 있수?” 이영구(65) 씨가 1/10 크기로 축소해 놓은 달구지며 쟁기를 꺼내 놓고 물었다. “요즘 사람들은 잘 몰러~ 마흔은 넘어야 알아보지. 요것만 꺼내 놓으면 옛날 추억들을 죄다 풀어 놓더라고.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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