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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9년

12건 · '내가 아닌'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빛 속에서 빛을 따라가다

    …작업이 종교와 상관없는 고금의 진리를 다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종교가 아닌 철학적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문자의 형태를 가졌지만 그 의미가 현대에도 살아서 작용하는 글로 어떤 게 있을까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반야심경과 주기도문, 국민교육헌장을 쓰기로 …

  2.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민 당진중학교 도덕교사가 추천하는 덕을 가르키고 나눔을 노력하다

    …범을 보이면 자녀는 삶에서 자연히 그 본을 받게 되는 것이겠지. 어쩌면 내가 자녀에게 보여야 하는 모습이 이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자녀에게 전 박사가 가르친 것은 재주보다 덕이었다. 재주만 많고 세상에서 성공한 모습은 자칫 교만만을 가지기 쉽다. …

  3.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7]보람을 얻기 위해

    …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여학생의 악보는 초보인 내가 보기에 어지러울 정도였다. 나는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문제점을 발견했다. 한곡한곡 연습할 때마다 대충대충 넘어갔던 것과 지도교사 역시 나이든 내겐 조금 설렁설렁 넘어가주…

    당진시대
  4.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故鄕은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곳 엄마 품 같이 포근하고 따뜻했던 곳 티 없이 맑고 순수한 마음 간직했던 곳 언제 찾아와도 변함없이 웃으며 반겨주는 곳 그 곳이 내 고향 눈을 감아도 보이고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고 눈을 감고도 찾아 갈 수 있고 눈을 감…

    당진시대
  5.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하고 서명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점이 문제가 되어왔다. 환자 본인이 아닌 가족이라는 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

    당진시대
  6.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는 윤동주의 서시다. 서시 중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는 부분이 가장 좋다.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반성하고 사람답게 …

    당진시대
  7.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 부분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생각을 딱딱한 설명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읽었던 부분은 바로 습관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와 성취에 도달하려면 …

  8.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육의 댓가로 들어가고 있다. 또한 그 것들은 상승하는 땅 값으로 변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집의 집세로 들어가고 있다. 미래를 위해서 현실을 희생하는 일들을 지금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학교는 시험을 보는 곳으로 학원은 시험을 준비하는 곳으로 변한지 오래…

    당진시대
  9. 2009.03.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나쳐서 더욱 소중한 것들

    …첩을 열어볼 기회도 거의 없었다. 이번 기회에 사진을 훑어보니 새롭고, 내가 이런 때가 있었나 싶어 웃음이 나온다. 오랜만에 어머니, 아버지 사진을 보게 돼 기분이 좋다. 첫 번째는 주일학교 교사시절 사진이다.(아랫줄 왼쪽 두 번째) 나는 신앙생활을 …

  10.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셋 버튼이 없는 자녀교육 문제에서 내 자녀를 시행착오 없이 키우기 위해 내가 어려움에 부딪칠 때 마다 가까이 두고 펼쳐보는 책이 있다. 부모와 자녀 유형을 심리학적으로 분류한 자녀 지침서 ‘부모의 심리학’,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의 유형을 12가지로 …

  11.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성의 - 감동을 주는 기사

    …오는 백순은 바꾸어 말하면 천살인데 그렇다면 이것은 국제 특종 기사 감 아닌가. ‘순(旬)은 10을 의미하는 한자로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다. 70세를 기념하는 잔치를 칠순 잔치라 하지 않는가. 물론 기사 내용 중에 그 노인의 연세가 96세라는 내용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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