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한이슬·여·5학년)” “합창부 되고 나서 목소리가 좋아졌다고 그래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노래를 열심히 불러서 계속 1등하고 싶어요.(박미현·여·4학년)” 학원시간이 임박하자 아이들이 하나 둘 씩 교실을 떠났다. 마지막 한 명의 아이가 자리를 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내년 자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이슬·여·5학년)” “합창부 되고 나서 목소리가 좋아졌다고 그래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노래를 열심히 불러서 계속 1등하고 싶어요.(박미현·여·4학년)” 학원시간이 임박하자 아이들이 하나 둘 씩 교실을 떠났다. 마지막 한 명의 아이가 자리를 뜰…
2001.10.22 · 인물·동정 · 송희정
… 이어 두번째로 상록문화제 총집행을 맡은 그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위원장 자리를 떠나게 된다. 그래서 개인적인 감회도 남다르다. “경로식당에서 봉사해주신 분들, 그리고 합덕화훼협회에서 보내준 국화 1천다발. 이번 문화제에는 누가 부탁하지 않았어도 자발적…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를 보고 있는 우리 농민들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그 자리에서 삭발을 했다. =지금 농민들이 쌀값 하락으로 어렵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가? - 정말이다. 쌀값 하락도 문제지만 확실히 예년에 비해 수확량이 10%넘게 줄었다. 그런 이유…
2001.10.13 · 정책·행정 · 유종준
…원장 등 군 대표들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고 유삼남 장관을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군 대표들은 ‘평택의 항만시설과 수역을 떼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당진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항만시설과 수역을 당진항으로 분리 지정해달라는 것’과 전임 장관들의 약속사항임을 거…
2001.06.25 · 인물·동정 · 유종준
…대답했었다. 또한 5월15일 귀국한 뒤 17일 김종필 명예총재를 면담한 자리에서 김 명예총재가 개편대회를 언제쯤 하는 것이 좋겠느냐고 질문해서 한달간의 여유는 있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따라 지구당 개편대회가 6월15일로 결정된 것이다. 질]김현욱…
2001.06.18 · 정책·행정 · 이명자
…확보 안돼 당진1교에서 설악가든 앞까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내년 상반기까지 추진될 계획이다. 군도 1호선 연장구간인 이 도로는 총연장 1천10m에 4차선 25m 도로로 총사업비 118억을 들여 확장 개설하게 되는데 지난 98년말 실시설계를…
2001.05.14 · 정책·행정 · 심규상
… 충남지역신문협회와 간담회 가져 자민련 김종필(金鍾泌.JP) 명예총재는 내년 6월 13일 실시토록 돼있는 4대 전국동시 지방선거 실시시기와 관련 “행정공백이 생겨서 좋지 않다”며 “앞당길 필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 명예총재는 7일 서울 종로구의…
2001.05.14 · 환경·안전 · 이명자
…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도로 노선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한전측이 주장하는 해안노선과 당진군이 제시한 기존 내륙도로를 확포장하고 일부 구간은 바닷가를 경유하는 노선 등이 제시되었으며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개진이 있었다. 주민…
2001.04.09 · 정책·행정 · 김태숙
내년 지방의회 선거에 여성후보 내기로 제8차 당진군여성정책심의위원회 ‘여성정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겸한 자리에서 결의 지난 4월 4일 열린 제8차 당진군여성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지방의회 여성진출’이라는 사회적인 명제가 처음으로 정식 거론되었다. 위원…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을 점차 높여나갔다. 2000년 9월에는 급기야 항만물류과가 독립부서로 자리를 잡아 지금은 항만정책팀, 항만지원팀, 물류지원팀, 투자유치팀 등 4개팀으로 구성되었다. 아직 정식 가동되지 않고 있는 투자유치팀은 전문인력을 아웃소싱할 계획이다. 현재 항만…
2001.01.22 · 문화·교육 · 유종준
… 택지개발지구 및 읍내 토지구획정리지구 조성이 지지부진한 만큼 지사무소 자리가 마땅치 않다. 현재 두 조합은 2월에 예정돼 있는 총회가 끝난 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합병논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적인 합병은 내년 쯤이나 이뤄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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