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단체봉사의 또다른 과제 - 이민선 새마을 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면 공익적인 봉사라기보다는 개인의 자원봉사 수준으로도 감당할 만한 일에 너무 치중해 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개인의 자원봉사와 규모 작은 친목단체 등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수십명 이상 수백명이 활동하는 큰 봉사단체에서 덩치에 어울리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공익적인 봉사라기보다는 개인의 자원봉사 수준으로도 감당할 만한 일에 너무 치중해 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개인의 자원봉사와 규모 작은 친목단체 등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수십명 이상 수백명이 활동하는 큰 봉사단체에서 덩치에 어울리지 않…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을 찾는 손님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면 너무나 좋을 텐데 모든 것이 그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까운 어느 나라는 국가간에 무역장벽이 허물어져 모든 영역의 사…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싶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을 할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을 보고 독서지도보다는 동화구연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센터에서 동화구연교육을 받은 현미씨는 그동안 해온 독서지도를 접고 동화구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십자가 처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두 종류의 지도자 헤롯과 예수! 너무나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 사람은 가진 기득권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는 지도자요, 다른 한 분은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내는 그리하여 목숨까지도 내놓으신 사랑의 지도자이다. 요즘…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색깔이 너무 진합니다” 컬러지면의 색감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에 접어들어 인생은 황혼기에 접어든다. 글자 몇 자로 인생을 논하기는 너무나 부족하고 모순되지만 나름대로의 생각을 피력하고자 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는 1942년 영국의 원스턴 처칠이 자국의 유명한 경제학자 베버리지로 하여금 발표한 보고서라고 한…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낸 ‘우리家’ 식당의 이순덕(46)씨. “우족탕의 생명은 최고의 재료와 너무 강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불 조절”이라고 말한다. 이곳의 우족탕은 보글보글 끓고 있는 커다란 뚝배기 한 그릇 가득, 우족과 도가니 사태고기와 양지고기 등이 담겨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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