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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인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넉넉 인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먹고 살기 힘들지만 새해엔 나아지길”

    …, 한 줌 두 줌, 대충 어림잡은 손길 속엔 차마 야박하게 담지 못하는 넉넉한 인심이 있다. 퉁명스러운 듯 물건을 담아낸 ‘검은 봉다리’에는 꼼꼼하게 랩으로 포장한 마트 물건엔 담기지 않은 훈훈한 정이 있다. 지난한 경기침체에 다들 지쳐가고 있지만 전…

  2.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없어 여성이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음식에 면천 특유의 넉넉한 인심을 더했어요. 그동안 지역에서 내려오는 어머니들의 손맛을 변함없이 손님들에게 전하며 미래의 꿈을 찾아가려 합니다.” ■문의:358-2446 ■위치:채운동 먹거리길 9-6…

    당진시대
  3. 2014.06.13 · 산업·경제 · 한수미

    “모든 메뉴가 1만1900원”

    …손님을 맞이하는 일구포차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일구포차는 포장마차의 인심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한편, 깨끗하고 아늑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실내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이상림 대표는 “의자가 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손님들이 오랫동안 …

  4.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 특히 주문에 얽매이지 않고 밥 한 그릇을 덥썩 손님상에 내놓을 정도로 인심도 넉넉하다. 청솔식당은 백반정식을 비롯해 막창구이, 곱창찌개 등을 선보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갈치찌개는 식사 및 술안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다. 매콤한 양념이 진하…

  5.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버그네 순례길의 당진 향토밥상”

    …그네 순례길에 당진향토밥상을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이 문을 열었다. 당진의 넉넉함과 평안함 그리고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더해진 소들강문은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린다. 특히 김현숙, 이재연 공동대표가 직접 재배한 농…

  6.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청솔식당 송진영 대표소박한 정 묻어나는 식사에 하루가‘든든’

    … 특히 밥 한 그릇에 얽매이지 않고 한그릇 덮석 손님상에 내놓을 정도로 인심도 넉넉하다. 청솔식당의 손님의 대다수가 송산면의 지역민이다 보니 손님이 북적이는 점심 시간에 방문하면 반가운 얼굴을 보는 일도 많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송 대표도 반…

  7. 2012.01.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읍내동 소양강닭갈비 “첫술부터 느껴지는 매콤, 담백한 닭갈비”

    매콤한 닭갈비 한입에 콧등과 이마에서 땀이 흐른다. 주인의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는 듯 푸짐한 닭갈비는 손님들의 시선을 자극한다. 닭갈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춘천시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이름붙인 소양강닭갈비는 매콤한 맛과 푸짐한 양의 닭갈비로 당진…

  8.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지만 강한 농업

    … 등이 진행됐다.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마을에서 나눔과 이웃사랑 넉넉한 인심 등 농촌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마을 환경 조성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마음 농심만들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당진시대
  9.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업, 희망을 찾아서 ① -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 마을] 9년 역사의 농촌체험마을에 연 3만여 명 다녀가

    …가 세월이 흐르면서 부래미로 불려지게 되었다. 지금은 ‘부자처럼 마음이 넉넉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놀러오세요 - 부래미(富來美)’라는 의미가 덧붙여졌다. 30가구 70여명이 거주하는 마을은 여느 농촌마을과 마찬가지로 구성원 대부분이 60세 이상의 노인들…

  10.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게 바로 진짜 동동주랍니다”

    …쓰기 때문이다. 문제라면 그저 ‘취한다는 것’뿐, 손이 큰 만큼 마음도 넉넉해 취객을 흉 볼 그도 아니기에 사람들은 술이 생각나면 그의 집을 내 집인양 찾아든다. 남편(우강농협 지승복 조합장)이 지역유지다보니 손님이 끊일 날이 없는데다 김씨의 술맛에 …

  11.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

    당진시대
  12.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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