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진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칠공회는 초창기 설립 목적인 친목 도모를 넘어 봉사 영역까지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넘어 목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칠공회는 초창기 설립 목적인 친목 도모를 넘어 봉사 영역까지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2007년, 몇 명의 사람들로부터 같은 년도에 입학한 친구들을 모아보자는 의견으로 칠공회가 처음 생겨났다. 단체의 목…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한 특혜 의혹이 있을 수 있다”며 “이는 감사 대상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교통과 교통행정팀 유관주 주무관은 “행담도 회차로 문제는 지난 2009년부터 계속해서 한국도로공사에 요구해온 사안”이라며 “당진에 사는 모…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남 출신 출향인의 수는 대략 130만 명가량으로 파악된다. 호남향우회를 넘어서는 위상이다. 그리고 충남도민회 내에서도 당진출향인 수는 35만 명에 달한다. 숫자뿐만 아니라 참여도와 영향력에서 당진시민회는 우위를 다툰다. 당진시민회의 활동력, 정점을 찍…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가 참석한 가운데 EBS 입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대강당은 1층을 넘어 2층까지 가득찼다. 또한 자리를 끝까지 지키며 수강하는 이들이 다수였다. 한편, 김동완 국회의원 제안으로 마련된 EBS 입시설명회는 당진교육지원청이 EBS와 공동주관했으며 E…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장이 모두에 참여하고 있다. 모두는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차원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 경제적인 자립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본질적인 꿈이자 목표다. “모두는 이주여성들의 인권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당사자인 이주여성 스스로 …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학부모들이 교사와 함께 교육과정을 만든다. 단순 활동 보조의 수준을 넘어 교육과정 편성부터 참여한다. 또한 학부모들은 1년에 6번의 연수에 참여한다. 연수에는 부모교육에 대한 강의부터 끝장토론, 부부클리닉 등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매달 한 번 이…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 부패를 척결해야만 한다. 나아가 법치주의는 단순히 법에 의한 지배를 넘어서 궁극적으로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사회적 동력이다.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기 위해서도 반부패 법치주의 확립은 절대로 필요하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획은 무엇인가? 중분위의 잘못된 결정을 다시 되돌려 놓는 것이 1차적인 목표다. 당진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 당진시민들과 함께 빼앗긴 당진 땅을 다시 찾아올 것이다. <김홍장 당진시장> “승패를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 …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길이 있다. 큰 돌과 깊은 웅덩이가 있어도 장애물을 넘고 넘어 그 목표까지 도달한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 김선아(채운동·부 김용복·모 한숙자) 학생에게 꿈이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한국조리사회중앙…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자리 잡게 된다. 중분위의 이 같은 결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구역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위헌적 소지가 크다는 주장이다. 지역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중분위 심의 결과가 발표된 이후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불급(不狂不及)’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과 비전이 있어도 목표를 향한 열정과 도전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의 경쟁을 마주한 오늘날, 당진시가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