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17년

67건 · '노인들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연말연시 맞아 사랑 나눔

    당진지역 내 60세 이상의 노인들로 구성된 노소미합창단(회장 김정환)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난 18일 노소미합창단은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30만 원을 평안실버(원장 박평화)에 전달했다. 김정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있는…

  2.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비행기 한 번 못 타 본 노인들을 대상으로 비행기 태워드리기 행사를 추진하여, 70세의 할머니부터 86세의 할아버지까지 총 17명이 함께 중국 북경을 다녀왔다. 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어려움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했었다. 제일 큰 어려움은 예산문제였지만,…

    당진시대
  3.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비용을 지원하고 이규선 105동 대표의 지원으로 차를 대여해 경로당의 노인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떠나기도 했다고. 이 부회장은 “그동안 어르신들이 단체로 나들이를 간 적이 없었다”며 “당진 지역에서 나들이가 진행됐지만 어르신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

  4.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장점 중 하나는 경로당이 활성화 돼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부녀회에서는 2~3개월에 한 번씩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그러나 남녀 어르신들의 공간이 분리돼 있지 않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사용…

  5.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꾸 깜빡 깜빡, 나도 치매일까?

    … 조절을 못하는 등 변화가 있을 땐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는 노인들이 암보다 두려워하는 병이자 자녀들이 가장 걱정하는 질환으로 꼽힌다. 당진시에도 2587명의 치매환자가 있다.(9월 말 기준) 이는 당진시 60세 이상 노인 인구 중 6%에 …

  6.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경로잔치로 화합 다져

    읍내9통(통장 이상열) 주민들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지난 17일 우미관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40여 명의 읍내9통 노인들이 참여했으며, 우미관 조우란 대표가 장소 및 식사를 후원했다. 또한 박선복 노인회장이 노인들을 위한 선물을 …

  7.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난지문화대학 첫 수료식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대난지도 노인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2017 난지문화대학을 마무리 하며 지난 25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날 난지문화대학 수강생 58명이 수료했으며 그 중 13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또한 난지경로회의 차…

  8.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 회원들이 지난 12일 자원 재활용을 위해 헌옷을 수거했다. 또한 지난 13일에는 송산면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로잔치 식사 대접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

    당진시대
  9.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웃 일본도 고독사 방지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를 만들어 관리 지원하고 있다. OECD가 발표한 “2016 더 나은 삶 지수”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네트워크 질을 측정하는 공동체 부분에서 37위로 최하위…

    당진시대
  10.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건강과 행복이 최고라며 장수비결을 이야기하며 다들 난리다. 그런 중에도 노인들은 자신을 잘 보이려고 치장할 때 가슴이 뛰고 행복한 모습이다. 노인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나는 행복을 느낀다. 이제까지 우리 노인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

    당진시대
  11. 2017.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 회원들은 순성면 경로잔치를 위해 지난달 21일 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다음날 순성농협 육묘장에서 열린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양유리, 성북리, 중방리, 옥호리, 갈산리…

  12. 2017.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잔치 및 주민자치 발표회

    …세 이상 장수 어르신 2명에게 장수패를 전달했으며, 당진3동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회장 김성권·연영식), 당진3동체육회(회장 김낙승), 대한적십자 당진3동봉사회(회장 김영숙) 등이 식사와 다과를 준비해 대접했다. 또한 당…

  13. 2017.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2000원 국수 맛보세요!

    …1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읍내10통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국수잔치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했으며, 당진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2000원에 국수를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읍내10통 노인들을 위한 식사대접 및 봉사자금으로 …

    당진시대
  14.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했다. 마을회관 건립 등 마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15.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1·3세대가 함께한 식물만들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독거노인을 위해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성초등학교 아이들과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 노인들이 함께 하는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먼저 자기소개와 간단한 …

  16.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남우용 위원장은 “노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미끄러워 낙상 위험이 크다”며 “지역 고령화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필…

    당진시대
  17.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18.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노인복지학 박사학위 취득

    …로 노인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편 의원은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당진시 44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실사를 통해 경로당의 운영실태, 만족도 등을 연구해왔다. 편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틈틈이 공부하고 연구해 결실을 맺었다”며 …

  19.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이를 극복코자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