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논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논에 직접'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빠르미향, 심은 지 100일 만에 첫 수확

    …소득을 늘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육 기간이 짧으면 농업용수 사용량과 논에 물을 대는 기간도 함께 줄어든다. 그만큼 메탄가스 배출이 적어 저탄소 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 일반 벼와 농사 시기가 겹치지 않아 일손을 나눠 쓸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

  2. 2026.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최수재 조합장, 올해도 논 누비며 제초제 뿌렸다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대면 일대 논에 무상으로 제초제를 뿌리며 고령 농업인의 일손을 덜었다. 최 조합장은 올해로 7년째 초기와 중기 제초제 무상 살포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고대면은 농업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3. 2026.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노동력 절감 ‘건답직파’ 주목

    …황을 보이는 가운데 농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벼 건답직파 재배는 논에 물을 대지 않은 마른 상태에서 볍씨를 바로 파종하는 기술이다. 보통 5월 초순 이후에 파종하는 관행 재배와 달리, 파종 시기를 4월 말로 앞당겨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업…

  4.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두 씨를 뿌렸으며’라고 하였다. 경신년은 1800년이고, 축조의 목적은 논에 물을 대기 위함이었다. 한 섬지기를 열 마지기로 추정하면, 물을 공급받을 스무 섬지기는 대략 40,000평쯤 될 것이다. 현재 도량형으로는 132,000㎡이다. 한편, 건곤일…

  5. 2026.06.06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고대농민회, 학생들 모내기 체험 진행

    고대로 사회적협동조합과 고대면농민회가 지난 1일 해나루고대육묘장 앞 논에서 ‘자연과 전통이 살아있는 신나는 모내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고대중학교와 고대초등학교, 고산초등학교 학생 70여 명이 참여해 전통 방식과 현대 농업 방식 모내기를 함께 체험했…

  6.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원당점(원당동) 정진아·지형철 대표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끓인 추어탕 한 그릇”

    …를 갈지 않고 끓인 통 추어탕도 준비돼 있다. 지형철 대표는 “어릴 적 논에서 직접 미꾸라지를 잡아 먹던 추억이 있는 분들이 그 식감을 잊지 못해 찾는 메뉴”라고 말했다. 2인부터 주문 가능한 정식 메뉴도 있다. 정식에는 추어탕과 추어튀김, 오리훈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