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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들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농민들 작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추는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해 포전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 농민들이 시름에 잠겼다. 배추는 전량 산지에서 폐기되는 사례가 빈번해졌고 각농협 벼수매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하락했다. 40kg 기준 평균 6천원 이상 하락한 셈이다. …

  2. 2009.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엔 당진시 승격 결실 맺기를

    …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특히, 「가장 작은 도시에서 열린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된 세계 태권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민체전 종합 준우승의 위업을 달성함으로써 당진군민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당진의 위상을 …

    당진시대
  3.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이씨는 “그저 고마울 뿐이죠. 아이들에게도 고맙다는 말만했어요. 동네 작은 학원도 한번 못 보내줘서 미안했는데 둘다 좋은 대학에 보낼 생각하니 감격스럽더라고요.” 공부 하지 않아도 책상에 앉으려고 노력 하나와 종대는 EBS를 최대한 활용했다고 한다.…

  4.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꽃이 흐드러지게 핀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전북 장수군 천천면에 자리한 작은 마을에 연간 1만5천명의 도시민들이 다녀가고 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노인들이고, 스물 다섯 가구가 살고 있는 이 작은 산촌 마을이 ‘농촌체험마을의 모범 사례…

  5.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쌀축제 대도시에서 열려야

    …행사가 열리고 있다. 당진에서도 선심성 예산이 소요되었다는 군민의 크고 작은 목소리가 있지 않은가. 또한 군민체육대회 등 행사성 예산이 너무 많다는 것이 군민들의 생각이다. 당진의 대표적인 상록문화제 역시 3일 행사중 1일 행사로 축소했지 않은가, 상…

    당진시대
  6.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도표, 그래프 좀 더 시각적으로

    … 석문 · 합덕농협 불량 종자 보급 파문 기사에 대해서는 사건의 전말과 농민들의 의견 등을 다뤄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는 평이 있었다. 체육동호회와 사회단체 탐방을 연재해 지역의 작은 모임을 소개하고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기로 했다. 2…

    당진시대
  7. 2009.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강명규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세계로 뻗어가는 기지시줄다리기”

    … 이뤄지는 대규모 놀이다. 과거에는 기지시 시장 상인들과 송악면 일대의 농민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지역행사였던 기지시줄다리기가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면서 당진군의 대표 지역축제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 집행위원회는 민족의 대화합과 경제 …

  8. 2009.03.16 · 인물·동정 · 우현선

    “농촌 살리는 데 힘 보태겠다”

    … 농산물만 제자리걸음이에요.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 농민들을 위한 배려와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 회장은 “농촌을 살리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며 “석문면농민회가 앞으로 농민들을 대변하고 농민들의 힘을 한데 모아 우리의 농…

  9. 2009.02.2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홍윤표 대호지면장 “자연그대로 영농 최적지로 조성해야”

    “대호지면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농민들의 마을입니다. 공장 유치보다는 전원적인 도시 형태로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호지면은 영농의 최적지로 조성되어야 합니다.” 홍윤표 면장은 대호지면이 쌀농사를 위주로 속세(씀바귀 뿌리), 꽈리고추,…

  10. 2009.02.16 · 인물·동정 · 김창연

    취임 인터뷰- 신한철 당진군농민회 합덕읍지회장 “농민의 힘이 되는 곳, 농민회”

    … 지고 있어요. 이런 농민의 힘이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농민회입니다. 작은 힘이지만 농민 하나하나가 뭉쳐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거든요. 당진군농민회 합덕읍지회는 농민들을 위해 활동할 것을 약속합니다.” 당진군농민회 합덕읍지회 신한철 회장은 합덕읍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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