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고대면 계동길 손좌웅 씨“훈훈한 미담사례 늘어야”
… 손좌웅·김유환 부부. “옛날이나 지금이나 농작물 가격은 똑같지. 점점 농민들이 살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 옛날 어려운 시절에는 논 5000평만 가지고도 자식 대학까지 보냈는데 지금은 만평지어도 한 명 대학 보내기 쉽지 않단다. 손좌웅 씨가 어렸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농민 마음'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손좌웅·김유환 부부. “옛날이나 지금이나 농작물 가격은 똑같지. 점점 농민들이 살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 옛날 어려운 시절에는 논 5000평만 가지고도 자식 대학까지 보냈는데 지금은 만평지어도 한 명 대학 보내기 쉽지 않단다. 손좌웅 씨가 어렸을 …
2014.09.19 · 정책·행정 · 임아연
… 연락이 닿지 않았다. 방재환 전 이사의 경우 “아직 생각 중”이라며 “마음의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출마의사를 밝힌 박성철 현 감사는 “14년째 농협 감사를 지내며 개발위원, 지도자 등을 두루 거쳐 다양한 사회활동을 해왔다”며 “쌀을 주로 …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침체된 지역경제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또한 농민들은 FTA 체결로 힘들어 했고,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농업인 등의 어려움이 큰 것이다. 앞으로 당사자 및 관련 단체 등 시민들과 협력해 머리를 맞대…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오랜 기간 시정을 살펴왔다. 사심 없는 마음으로 청렴을 제일의 덕목으로 지켜왔다. 경험과 도덕성에서 어떤 후보보다 자신 있다. [이병욱 무소속 후보] “행정에 대한 연구 선행”충남도의 문제점과 대안은? 신성장 동력산업인…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저는 지방의원 8년, 군수 출마 경력 등 지방정치 20년 동안 정직한 마음으로 당진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소신과 집념으로 당진에 종합대학을 유치했습니다. 토론을 통해 좋은 말을 많이 듣고 당진 발전의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김홍장 “품격 있고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장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 패자부활전 하는 자리가 아니다. 농사는 농민이 짓고, 아프면 의사에게 가듯 행정은 행정전문가가 맡아야 한다. (발언) 김후각 이철환 후보께서 스스로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데 ‘행정의 달인’이라는 그 정체성이 무엇인지 모…
2014.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지고 있다. 특히 김홍장 예비후보를 돕는다는 소문이 있는 이종현 씨는 “농민단체와 민주노총에서 많은 지지를 얻어왔는데 새누리당 컷오프에 탈락했으니 이들이 당을 도울 명분이 사라져 그런 얘기가 거론되는 것 같다”며 “경선이 끝난 뒤 (지지여부를) 판단할…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 강력한 경쟁자인가? 경쟁자라기보다는 동반자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상대방을 칭찬해왔고 비방해 본적은 없다.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 현직에 대한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이철환 시장이 가장 어렵다. -김동완 국회의원과 같은 우강 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