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농민 행복'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4일 신평농협 로컬푸드 행복장터 삽교천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람사르습지 지정추진위’가 주최하고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삽교천 번영회가 토론회를 협찬했다. 람사르습지란 생물 …

  2. 2024.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영농폐기물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만들어

    … 배출 및 처리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수렴하면서 진행됐다. 도이리 박성규 농민이 영농폐기물 처리가 어렵다며 건의를 했고, 대호지농협은 이를 받아 들여 육묘트레이를 수거키로 결정했다. 이날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1톤백 마대로 32자루가 수거됐다. 수거된 육…

  3.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와 태풍 그리고 무더위 때문에 각종 과일과 채소류들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과 소비자들 모두 시름이 깊어가고, 도시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일용잡급직 노동자는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는데 힘겨워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주어 연명하고 있지만…

    당진시대
  4.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 기회를 준 동료 선·후배 의원 모두에게 감사하다. 220만 충남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 특히 정책 기획 단계부터 집행부와 교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견제·협력 체계를 갖춰 도민을 대표하는 대의…

  5.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민혁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11월 2일 백남기 농민에 대한 위령미사가 열린 뒤 당진시청 분향소까지 ‘쌀값 보장하라는 백남기 농민 죽인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11월 9일에는 서울 정동 프란…

    당진시대
  6.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싱그러운 봄은 화재예방으로부터

    … 일례로 강화도 글램핑장에서 발생한 불이 삽시간에 타올라 가족·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안타까운 목숨들을 잃었습니다. 충남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3년간 충남도 내에서만 83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봄철(3~5월)에 발생한 산불이 무…

    당진시대
  7.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당진시’

    …1. 종합적 관점에서 전체적 사고와 계획 아래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농민과 도시민의 다양한 의사 요구를 수렴하여 생태도시 만들기에 반영해야 한다. 지역개발 및 산업개발 및 부흥에 있어서도 종전의 개발지상주의적인 방식에서 탈피, 주민의 의견을 먼저 …

    당진시대
  8.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량은 덤핑가격으로 다시 남반구에 수출, 아프리카 순수농업국가인 37개국 농민가족이 땡볕아래 하루 열다섯 시간을 일해 생산한 농산물의 절반아래 가격에 팔림으로써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금융자본의 손에 놀아나는 에너지수급으로 인해 세계의…

  9. 2000.10.02 · 환경·안전 · 유종준

    환경운동연합, 도법스님 초청 강연회

    …역설해 눈길을 끌었다. 도법스님은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진입한 이후 행복한 삶을 위한 최고의 가치로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편리해지는 것을 추구했다”며 “이를 위한 소유와 독점, 지배, 투쟁으로 지난 19세기와 20세기의 역사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