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산물 농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농산물 농민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장 "떳떳하게 받아야 할 보상"

    … GDP(국내총생산)의 7,4%를 차지한데 비해 124만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은 삼성전자 매출액의 62%인 약 36조원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농가 소득보전 지원은 농업인에 대한 동정이나 구제가 아니다. 농업의 다원적 기능의 막중한 가치와…

    당진시대
  2. 2005.11.2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JFE스틸 서일본제철소에 다녀와서 ‘농업종사자 4만8000대 4000’ 농업비중 차이 현격

    …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약 4000명이었다. 또 특산품이라고 할 만한 농산물은 없었으며 대부분의 농업은 채소 등을 재배하는 근교농업으로 매우 작은 규모로 이뤄지고 있었다. 특히 제철소가 건설된 직후에는 제철소에서 나오는 분진 등의 피해로 인해 비닐하…

  3. 2005.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들의 요구 다 들어주고 어쩔 수 없다니!”

    …높았다. 당시 국민이 먹어야 할 식량이 절대부족하여 쌀값을 비롯한 모든 농산물값은 상당히 비쌌는데 정부는 전체 쌀 생산량의 대부분을 사들여 싼값에 방출하여 국민의 식생활 지출을 낮춰 놓았다. 이것이 추곡수매제도의 시작이고 혹자는 이것을 이중곡가제라 부…

    당진시대
  4. 2005.05.0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쌀협상 부가합의는 명백한 이면합의”

    … 부인하고 있다. 박홍수 농림부장관은 지난 28일 열린 한 간담회에서 “농민이 정부가 하는 정책을 믿지 못하고 소비자가 농민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믿지 못하면 되겠느냐”며 최근의 쌀협상과 관련한 이면합의설을 일축한바 있다. 이처럼 이면합의에 대한 논란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