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산물 판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농산물 판매'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④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합덕제작소합덕을 담은 굿즈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주민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관광의 길을 열어…

  2. 202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⓶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유)서쪽마을놀이터당진의 맛과 추억 선물하는 로컬 놀이터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주민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관광의 길을 열어…

  3. 2026.08.3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정미면에 뜬 여름밤 무대…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

    … 즉석 노래자랑, 회춘유랑단 인형극 등이 펼쳐졌다.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손수 만든 소품, 중고 물품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4. 2026.07.2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만드는 여름밤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열린다

    …민과 방문객이 함께 여름밤을 즐기는 자리다. 이번 축제의 플리마켓에서는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 중고물품, 체험거리, 기관·단체 홍보부스 등 마을축제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를 선보인다. 개인은 물론 가족과 동아리, 소모임, 기관, 단체도 참여할 수 …

  5.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주민들과 지역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호지 농산물로 만드는 특별한 메뉴 카페 하늬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같은 기본 음료는 물론 차수국차와 고구마라떼, 말차라떼 등을 선보이고 …

  6.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서 생산되는 황토고구마는 품질이 좋아 타 지역보다 높은 가격에 직거래로 판매되는 마을의 효자 작물이다. 마을은 김씨, 이씨, 최씨를 중심으로 형성된 집성촌이다. 이종복 노인회 총무(72)는 “우리 증조 할아버지도 여기 사셨어. 산소도 여기 있고. 그러…

  7.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②] 송악읍 한진리(한진포구) 바닷길 따라 삶이 오가던 곳, 한진포구의 시간

    …시와 오후 2시, 배가 뜰 때면 포구는 인천과 서울로 통학하는 학생들과 농산물을 내다 팔려는 상인들로 북적였다. 19살 어린 나이에 병환 중인 아버지를 대신해 배를 몰기 시작한 방 전 이장은 기관사와 항해사 면허까지 취득했고 1969년부터 약 10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