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 동곡리의 운명을 바꾸기 시작했다. 개머리와 구지섬 사이 바다가 막히고 농지가 조성됐다. 주민들은 바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봤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당시에는 사람이 직접 흙을 지게로 나르고 구루마로 옮기며 방조제를 쌓았다”며 “나도 공사 현장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농지 임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동곡리의 운명을 바꾸기 시작했다. 개머리와 구지섬 사이 바다가 막히고 농지가 조성됐다. 주민들은 바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봤다. 문병태 명예면장은 “당시에는 사람이 직접 흙을 지게로 나르고 구루마로 옮기며 방조제를 쌓았다”며 “나도 공사 현장에서 …

2022.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개최했다. 당진전대1리솔라파크는 지난해부터 전대1리 일대 50만㎡의 염해농지에 50MW급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주민과 협의해 SPC법인을 설립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한국동서발전(주)와 전대1리태양광발전주민협동조합, 리토코퍼래이션(주…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같은 동네에 사는 후배의 소개로 태양광 임대사업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현재 2500평 벼농사를 통해 800만 원 정도의 수입을 올리는데 태양광 임대소득으로 1500만 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제 농지가 당진시의 개…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농사일 했으며 경작여부는 마을총회 통해 결정” 군이 석문간척농지를 올해도 일시경작으로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당진읍 우두1리에서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권을 두고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다. 우두1리 주민 A모씨가 “부녀회와 경로회가 자경을…
2006.02.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꼽히고 있는 송악면 청금리 ‘고니마을’이 사업추진 주체와 오봉제저수지 임대사업자간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에 한 주민으로부터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오봉제 저수지에서 낚시터 사업자가 …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임대한 마을대표 “의견수렴 미숙했던 점 인정, 고칠 건 고치겠다” 【신평】 경지정리 후 조성되는‘창설한지(농기계 등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가 목적 이외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일부농업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신평면 신흥리의 한 농업인은 “경지정리 …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종합】 석문간척농지 일시경작자 선정과 관련, 공사가 완료된 386㏊에 대한 일시경작지 배분이 마침내 이뤄졌다. 이번 일시경작지 배분은 예상됐던 것처럼 기존에 선정된 일시경작자와 단체에게 2004년 배분한 규모의 비율만큼 추가로 할당됐다. 주요 배분내…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표 2> 일부를 관광단지로 변경 40.7%, 농업인일수록 계획대로 농지조성을 해야 한다는 견해 커 석문간척지 농지 사용을 두고 일부를 관광단지로 변경해서 사용하자는 의견은 전체의 40.7%였다. 산업단지로 조성하자는 의견은 33.4%, 당초 계획…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금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2000년부터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으로 농지를 매매하려는 경우 올해말 기준 65세 이상 75세 이하, 농지를 5년이상 임대하는 경우 71세 이상 75세 이하로 경작허용답을 제외한 모든 논의 경영을 쌀전업농에게 이양하거나…
2002.08.25 · 지역사회 · 유종준
…오곡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문제의 논 주인을 한 번도 보진 못했지만 농지를 임대해 농사를 짓고 있는 장애인 부부에게 임대료를 받지 않았으며 주변 진입로도 확장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장 총리 서리의 부인 정현희씨의 명의로 87년 10월 매입한 이 …
1999.06.07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새마을 임대농지에 모내기 활동기금 마련위해 1천6백평 얻어 경작 대호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봉환)와 부녀회(회장 한창애)는 활동기금마련을 위한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농지 1천6백평여평을 임대해 지난 1일 회원 30여명 모여 모내기를 마쳤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