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협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5년

9건 · '농협 농민'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구/객원기자 ‘쌀하면 합덕’으로 단가높은 전국 일등미 생산부터 시작해야 농민에 봉사하는 농협, 농민과 함께하는 농협, 앞서가는 임직원의 모습으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맡겨 토질, 수질, 기후, 종자의 품종등을 재검토, 개발하여 우선 몇십정보부터 시범적…

    당진시대
  2. 199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화를 활력으로 삼는 패기에 찬 농협인-노화용 합덕농협 지도부장

    합덕농협에서 지도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노화용(34세) 부장은 요즈음 들어 부쩍 바빠졌다. 합덕농협이 95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천명한 이후 조합원 지도사업이 농협의 주요사업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그는 농민을 위한 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러한 변화를 …

    당진시대
  3.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이 석 환 (합덕읍 도리 이장) “진짜 농민은 땅도 갈고 제 마음도 갈아야 한다” 근면과 재능, 이 두가지가 없으면 결코 남과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두를 갖춘다면 존경과 경외의 대상자로 떠오를 것이다. 보통으로 지성을 가진 사람이 근…

    당진시대
  4.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고 깨끗하게 정비하겠다. 또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겠다. 이를 위해서 농협을 육성, 경제사업 위주로 전환시켜 농가소득을 높이게 하겠다. 신용있는 자는 신용 하나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본인이 책임지고 담보보증을 서겠다. ●최종길(당진시대):최후보께서는…

    당진시대
  5.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부부 가족화목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

    당진시대
  6. 199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ꡒ농협은 농민입니다ꡓ-농협중앙회 당진군지회 유제국 지회장

    …람들이 자신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만든 자발적 협동체입니다. 그러나 우리 농협의 경우는 달라요. 자발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라 하향적으로 조직되었죠. 때문에 그동안 조합원들이 농협을 내 조직으로 여기지 않음으로써 많은 오해와 불신이 야기됐었습니다ꡓ 농협…

    당진시대
  7.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대상 시설채소 교육실시

    …이, 참외, 수박, 고추등에 대한 시설채소교육이 화요일인 3월 7일 합덕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WTO체제 아래서 하루속히 기술집약적 농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농협종묘사업소 소장 조영관 박사로부터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강…

    당진시대
  8.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 이중 50%는 국고보조이고, 30%는 융자, 나머지 20%는 신평단위농협에서 부담해 집하장과 저온창고, 수송차량, 선별기등 유통시설을 설치했다고 한다. 과학적인 생산시설, 토마토 품종 우수해 13농가가 단지조성에 참여한 금천 2리는 총 8천7백평의…

    당진시대
  9.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9호(1995.1.30)특집기사/진단-군의회의원선거

    …활동으로 더욱 알려져 있다. 한편 아라관광을 경영하는 이상욱씨와 전 당진농협조합장 호병옥씨도 거론되고 있다. 합덕읍 타지역과는 달리 30대 후반의 젊은 주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명선씨가 민자당에 입당함으로써 공천결과와 함께 판도가 어떻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