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습니다. 돈이 많은 부모에게 자식들이 굽실거립니다. 요즘 젊은이들 중엔 누가 태어나게 해달랐느냐고 서슴없이 부모에게 지껄여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삿대질을 하면서 행패를 부리는 못난 자식들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태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누가 사람이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돈이 많은 부모에게 자식들이 굽실거립니다. 요즘 젊은이들 중엔 누가 태어나게 해달랐느냐고 서슴없이 부모에게 지껄여댑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해준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삿대질을 하면서 행패를 부리는 못난 자식들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태어…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받았다”는 말을 전해 주었다. 6.13 지방선거에 당진시장과 시의원이 누가 당선 되느냐에 따라 행정의 정책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해 당사자인 공무원들의 속내는 그럴 것이라 짐작이 간다. 공무원 뿐만 아니라 선거는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관사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벽산아파트 104-1304호에는 누가 사는지 이야기해달라. 본적은 경기도가 아니고 원당리가 출생지인지 말해달라. 당진항 찾기와 도계분쟁은 과연 취임 2개월만에 한 건지 누가 했는지를 밝혀달라. ●민종기 답변 벽산…
2005.09.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오는 30일부터 열릴 예정인 ‘전국 쌀 사랑 음식축제’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축제장소인 석문방조제 일원에는 가을 들녘의 상징물 중 하나인 허수아비들이 등장했다. 쌀사랑 음식축제 준비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600여개의 허수아비는 각 마을에서 다…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누가 잘난 사람이고 누가 못난 사람일까. 많이 가진 자, 많이 배운 자가 잘난 자일까. 그리고 가진 것 부족하고 아는 것 없고 힘과 권력이 미약한 자가 못난 자인가. 아니다. 세상…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시간은 가는 것이지 오는 것이 아니다. 강물처럼 한번…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을 사랑했다. 지난 선거때 신정당의 유제연씨를 왜 밀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가 과연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냐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당시 백위원장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당진을 위해서는 유제연씨를 국회에 보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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