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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가 새로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누가 새로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진석 사무실 현수막, 선거법 위반 검찰 고발

    …공주 신관동에 있는 정 의원 사무실 외벽에 걸린 '대한민국의 중심', '새로운 희망', '큰 일꾼', '큰 정치' 현수막 문구가 문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현수막은 지난 선거기간 때부터 줄곧 걸려 있다. 이에 대해 이 단체는 "공직선거법 254조(…

  2.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대중은 “비선 최순실”에 더욱 분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대중은 마치 새로운 사실에 대한 폭로나 갑작스러운 환멸이 있었던 것처럼 분노하고 있다. 유체이탈 박근혜와 비선 최순실의 국정 농단은 본질적인 문제 접근에 대중들의 관심만을 흐리게 할 뿐이다. …

    당진시대
  3. 201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 창간 23주년에 부쳐최순실과 트럼프가 주는 교훈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은 보도로 인해 국가가 감당해야 될 시행착오와 국민들이 받게 될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트럼프 당선, 두 가지 문제에 대한 화두는 중앙언론 뿐만 아니라 창간 23주년을 맞이하는 당진시대 구성원들도 새겨 봐야 할 교훈이다. …

    당진시대
  4.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보령, 태안, 당진 등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서 전국 최고로 나타났지만 누가 보더라도 이들 지역이 서울이나 경기도보다 부유한 지역 같지는 않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번다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피해를 보는 지역 따로 있고 돈 버는 지역 따로…

    당진시대
  5. 2016.07.04 · 인물·동정 · 임아연

    허명회 회장 취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원해 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회장단이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허명회 △차기회장: 이병성 △부회장: 최재선, 김재일, 김성식, 이상…

  6. 2016.06.03 · 인물·동정 · 임아연

    7월 정기인사 사무관 승진 누가될까

    …도개발과장이 가장 유력한 인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사무관 자리로는 누가 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현재 사무관 승진 대상자는 사무관 교육을 받은 이기문·공영식·김종현·이종우·염태상·구교학 팀장 등 6명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그동안 “…

    당진시대
  7.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히 만난 해나루시민학교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당진여성의전당에 갔는데, 누가 해나루시민학교에서도 공부를 배울 수 있다는 거예요. 검정고시도 보고, 학교 졸업장도 준다고 해서 ‘나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죠.” 지금 구 …

  8.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신임 부지휘자“신선한 공연·좋은 음악 선보일 것”

    당진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부지휘자로 박헌호 씨가 지난 4일자로 부임했다. 채운리 출신의 박 부지휘자는 필리핀과 미국에서 합창지휘를 전공한 뒤 지난해 7월 귀국했다. 고향인 당진에서 부지휘자로 활동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는 박 부지휘자는 대학 진학 전 당진…

  9.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러주는 따뜻한 내 나라 대한민국으로 말입니다. 애국가가 장엄하게 울려 퍼지고 하늘엔 태국기가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당진시대
  10. 2016.01.15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12번째 사제, 박종민 신부 첫 미사

    …박종민 임마누엘 사제의 추천 신부인 윤종학 베르나르도 신부는 강론에서 “누가 예수의 피와 살 인 성체와 성혈을 이룰 수 있겠는가”라며 “사제는 예수님의 소명과 사명, 거룩한 전례와 복음을 전파 하며 예수님의 역할을 수행하고, 예수님의 생애를 재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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