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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누구나 있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어지고 있다. 좋은 현상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이미 당진군도 노인인구가 14%를 넘어선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앉아서 젊은이로부터 대접만 받을 수는 없는 사회이다. 노인인구가 증가하…

    당진시대
  2.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봉사하고 싶으며 자선을 베풀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렇지만 그 욕망을 좀처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그 사람에게 바람직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

  3.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성기 송산면 가곡2리 새마을지도자“외지로 나간 친구들은 고향의 바다냄새를 그리워한다”

    누구나 바다를 꿈꾼다. 또 생명은 바다에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바다의 품에서 살아온 송산면 가곡2리 최성기(47)씨. 바다가 추억이고 바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땅위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많은 최씨는 바다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바다에 누워’…

  4.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읍 가보자 돼지나라] “시작이라 어려움도 많죠”

    …종필(38)씨는 이곳 당진이 조금은 낯설다. 한식과 일식조리사 자격증이 있는 김씨는 당진에 오기 전 호텔을 비롯한 음식점에서 직장생활로 요리를 했다. 직장생활을 접고 형 김종섭(48)씨의 권유로 이곳 당진에서 사업을 시작한 김씨는 직장생활과 사업이 다…

  5. 2004.07.26 · 지역사회 · 이상철

    우리들의 자화상

    …워크맨이나 접시의 강도를 실험하기 위해 종일토록 접시만 깨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새 생명만을 받는 직업도 있다. 몇 날 며칠을 열거해도 부족할 직업의 세계에는 누가 더 위대하고 아니면 초라하다는 말을 할 수는 없다. 어느 한 분야…

    당진시대
  6.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 당진군내의 경로당 수는 250여개소이다. 행정상 마을 단위로 거의 다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경로당이라고 해봤자 마을회관 한 모퉁이에 방을 들였으며 약 7~8평의 크기이다. 이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구역이고 경로당인 것이다. 시설이라고 한다면 노인들의…

    당진시대
  7.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분주하다. 지난 1일 정미면 매방리 정미초등학교 앞에서 고추밭을 돌보고 있는 이복순(81) 할머니를 만났다. 이복순 할머니는 지난달 5m 정도 되는 4개의 밭고랑에 꽈리고추를 심고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이 할머니는 건강이 좋은 편이라서 밭일도 하고…

  8.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기대와 관심으로 자치단체장은 정당 공천을 없애야 한다는 여론이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자치단체장이 당의 눈치를 보아서는 안되며 국민의 종으로서 마음껏 일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를 보면 당이 다르다 하여 서로 비협조적인 상태에서 어떠했…

    당진시대
  9.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언제까지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깃들어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늙고 죽는 것은 생명의 원칙. 과거에는 60세를 살면 ‘오래 살았다’하며 회갑연을 치러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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