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7년

24건 · '누구나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누구나 편리하게 24시 셀프빨래방

    … 있다. 초대형 세탁기의 경우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세탁할 수 있는 등, 세탁 가격 역시 세탁소에 맡기는 비용보다 저렴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다. 이규달 대표는 “이불빨래는 주부들의 큰 걱정거리”라며 “워시엔조이를 이용하면 세탁에 있어…

    당진시대
  2.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 기관이다. 시에서는 자원봉사센터를 비영리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지난 5년 동안 당진시복지재단에 위탁한 기간이 끝나면서 수탁기관을 새롭게 선정해야 했다. 이에 시에서는 「당진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 제6조에 따라 …

    당진시대
  3.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과 교차되는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

    당진시대
  4.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음 따뜻한 ‘선물트리’

    …형, 과자 등 다양한 선물들로 만들어져 장식돼 있다. 뜻이 있다면 시민 누구나 읍사무소를 방문해 선물트리를 채울 수 있다. 송악읍사무소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선물트리에 놓인 선물들을 모아 크리스마스 이브에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이 살고 …

  5.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요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은 아파트 부녀회가 맡았다. 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은 최근 탁구대회를 열었다. 지난달 14일 열린 이번 탁구대회는 당진…

  6.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본을 보이신 예수

    …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라.” 누구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자신이 피해의 당사자가 되었을 때 실천에 옮기기는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다. 예수님은 자신의 옷을 벗겨 온갖 수치심을 불러일으키…

    당진시대
  7.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 건립의 투명성과 작품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전국을 대상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작가공모방식은 당진시장이 먼저 제안했다. 총 상금 2억 원으로 대상 작품은 당진시 제1경 왜목마을에 건립하는 것이다. 필자는 아직 이런 규모의 전국 공모를 …

    당진시대
  8.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볼빅브이닷 당진점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골프웨어

    … 좋은 니트까지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일상에서 누구든지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볼빅브이닷은 ‘노세일 브랜드’로 소비자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일부러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대폭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게 아니라, 언제 가도 가장…

  9.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 기부했으며 손수 뜬 수세미와 수제 비누 등을 기부했다. 나눔마켓에서는 누구나 후원자가 될 수 있으며 물품 또한 다양하게 후원할 수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물품을 담아갈 수 있는 종이봉투마저 후원 물품이 된다. 1인 당 3개씩 선택 가능 기부된 물품…

  10.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가 적다보니 주민자치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기에 많은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실정이다. 박영일 위원장은 “지역에 노인인구가 많아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예산이 부족한 것 또한 한계점”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미…

    당진시대
  11.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 누구나 살릴 수 있습니다

    …치를 받으면 생존율이 3배까지 오른다. 당진소방서에서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교육을 원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

  12.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산면의 환경을 가꾸고, 남아 있는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백석천 가꾸기 사업이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합심해 매년 봄 백석천 일원에 나무를 …

  1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을 수행하고자 하는 분들께 몇 가지 팁을 …

    당진시대
  14.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면천·순성) 축산 농민을 중심으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봉사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한사랑회는 현재 12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부부동반 모임이기 때문에 24명이 활동한다. 회원 중에는 축산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도 소속돼 있다. …

  15.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시락 배달 자원봉사자 모집

    …관장 이병하)이 2017년도 저소득 재가노인 도시락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는 차량을 소유하고 운전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며 봉사자 여건에 따라 조절 …

    당진시대
  1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17.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풍당당! 청춘 만들기!

    …0여 명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으며 당진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노래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이용자는 “맘껏 웃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주 노래교실만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8.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나 다닐 수 있는 도로 돼야

    …을 겪는다”고 말했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모두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 이옥하 시민기자

  19.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세탁에서 건조까지 1시간 OK”

    …16일 우두동에 자리했다. 이규달 대표는 대전에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의 추천으로 우두동에도 워시엔조이를 개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회사원이 사업을 하기 위해선 이직을 해야하지만 빨래방은 사업주가 매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투잡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