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 일이 쉽지 않을 테지만 얼굴엔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 최연소 우체국FC인 그는 입사 1~2개월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다른 사람들보다 4~5배의 몫을 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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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늦게 새로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 일이 쉽지 않을 테지만 얼굴엔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 최연소 우체국FC인 그는 입사 1~2개월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다른 사람들보다 4~5배의 몫을 하면…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단다. 어머니 말…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이사 이병성)가 주관한 이번 당진 초청은 아이들에게 한국 방문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방문을 위해 당진낙협과 송산농협에서 각각 500만 원씩 후원했으며 현대제철에서 버스 등을 지원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새로운 학교 형태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내년부터 4년간 매년 25개 혁신학교를 선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형 혁신학교는 학교 운영 체제 개선, 학교 교육력 강화, 교…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의 모든 잡다한 일은 다 해야 한다. 학교 문을 가장 먼저 열고 가장 늦게 닫는 문지기 역할도 하며, 고장 난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하는 맥가이버가 되기도 한다. 시간이 빌때면 학교 나무를 전지하는 등 이상식 주무관은 쉴 틈 없이 하루를 보낸다. 그는…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 송미리 : 공감한다. 집으로 가는 버스가 7시40분에 끊긴다. 회사가 늦게 끝나는 날에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야한다. 배준영 : 등교할 때 콜밴이나 택시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이은진 : 술을 잘 못 마시는데 당진은 술집 이외에는 놀 만한 곳이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그동안 남편 뒷바라지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내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독서뿐만 아니라 그는 복지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1년 째 수강 중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늘 하고 싶던 영어공부를 이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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