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은 엄마의 농원을 잇고자 농업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어요. 자녀들 또한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을 부끄러워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저 역시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면 위축될까봐 걱정했죠. 하지만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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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다문화가정 외국인주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엄마의 농원을 잇고자 농업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어요. 자녀들 또한 다문화가정이라는 것을 부끄러워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저 역시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게 되면 위축될까봐 걱정했죠. 하지만 우…

2022.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문화 체험을 다녀왔다. 지역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프로그램은 석문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해 ‘슬기로운 가족나누셈’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봉사로 이뤄졌다. 이날 봉사에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고로1부…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테이션 순으로 이뤄졌다. 또한 평소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베트남과 일본,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부스도 운영됐다. 한편 5개 반으로 운영되는 생생공부통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2022.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지사장 최선식)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의 온라인 수업 지원과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 교육용 노트북(10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과 떠나는 즐거운 서천여행을 지난 9일 실시했다. 코레일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진행된 이번 기차여행 지원사업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모에 선정된…
2012.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9월부터 진행해온 외국인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지난달 29일 마쳤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4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매주 두차례씩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과 자조모임을 운영해왔다. 9월에는 추석음식만…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 ‘외국인주민 현황조사(2012년 1월 1일 기준)’에 따르면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모두 4,215명으로 2008년 2,989명보다 1,226명이 늘어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한국계중국인이 1,540명으로 가장…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하게 됐다. 원곡동은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 농어촌지역 남자의 40%가 외국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어촌지역 남자의 40%가 외국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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