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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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으로 방범활동을 펼쳤으며 28일에는 시가지 꽃박스에 꽃묘를 식재했다. 이주여성 대상 옷 만들기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달 25일 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초청해 전통 옷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물…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문화도 배워가며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다고. 또한 어울림에는 다문화 이주여성만이 아닌 남자 단원들도 소속돼 있다. 가족봉사단인 만큼 가족이 함께 활동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단장과 부단장, 총무와 고문은 이주여성을 부인으로 둔 한국 남성들로 적극적인…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농협(조합장 윤재형) 농가주부모임(회장 이경숙)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이주여성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손수 준비해 소외…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 21일에는 꽃밭에 꽃묘를 심고 영농사업장에 열무씨앗을 파종했다. 이주여성 초청 강좌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13일 도로변에 칸나를 식재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다문화가정 …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느낄 수…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고 있는 외국 이주여성인 박소연(29·정미면) 씨와 체리린라보사(33·원당동) 씨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언어’라고 답했다. “한국말을 몰라서 면(읍)사무소 같은 관공서도 못 갔고,…
2014.02.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이날 지난해 면민 체육대회 당시 다문화가정 결혼 이주여성의 참여가 저조했다는 점이 개선사항으로 지적됐으며 경기 진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운영국장의 지시에 잘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문수 섭외부회장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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