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지역의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거주하는 외국인이 1만 1000여 명에 이른다. 이는 당진시 인구 6%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당진시도 이제 다채로운 다문화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런 변화에 따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다문화 어울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역의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거주하는 외국인이 1만 1000여 명에 이른다. 이는 당진시 인구 6%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당진시도 이제 다채로운 다문화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런 변화에 따라 …
2023.04.1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읍 운산리에 지역주민공동체, 다문화가정, 성지순례객을 위한 어울림 교류거점센터 ‘합덕읍 다함께 플랫폼’이 조성된다. 당진시는 총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00㎡, 지상 2층의 2개동 규모의 복합 주민 공동시설인 ‘합덕읍 다함께 플랫폼’ 건…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든 영역에 돌봄 공백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관계 단절을 초래했고, 다문화가정과 같이 취약한 가구들에게 더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박경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은 지난 9월 다문화 포럼에서 “다문화 가족이 겪는 복합적인 문제는…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 △LED가로등 설치 및 교체 △전통시장 활성화 △신평면 청소년 축제 △다문화가정 어울림 등 4가지 사업이 제안됐다. 이 중 주민들의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사업으로는 신평중 부근 가로등 전구를 LED 전구로 교체해 안전한 하교길을 만드는 ‘LED가로등…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아파트 이웃간 자발적인 참여로 소통계기 마련 ·지역 맞춤형 주민자치 특화사업 추진: 주민자치위원회 스스로 자치사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1:1 컨설팅…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룹으로 나눠 10가지의 주제에 대한 원탁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소통과 어울림 행사는 행담도에 위치한 신평농협 로컬푸드 파매장에서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 당진3동 시곡2통의 마을기업 귀물영농조합에서 개복숭아 수확 봉사활동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32명의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마베르나 알덴핀 씨는 “개복숭…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생긴 후 얼마 되지 않아 창단한 봉사단이다. 처음에는 봉사단 운영이 쉽지 않았다. 단원들의 봉사단 참여가 저조해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
2014.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6월 ‘별을 먹는 장돌뱅이’마당극 공연에 이어 7월에는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이 함께 열리기도 했다. 오는 9월에는 다문화 가정과 함께할 수 있는 장터가 준비 중이며 8월에는 불볕더위로 휴장에 들어간다. 이동준 시민기자 dj555555@han…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가족봉사단 발대식이 지난달 30일에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베트남, 중국 등 7개국에서 온 7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 했으며 당일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어울림 봉사단은 매월 넷째주 일요일에 환경정화 및 지역사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