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 힐링 추천 여행지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인연 따라 걷는 충남 순례길
… 회원사별로 월 1회 소개합니다. 이 달은 <충남지역언론>이 추천하는 천주교순례길 입니다. 지난 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다. 앞서 2014년, 온화한 미소와 낮은 자세로 충남 땅을 밟았던 프란치스코 교황. 그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충남도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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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다블뤼 주교'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회원사별로 월 1회 소개합니다. 이 달은 <충남지역언론>이 추천하는 천주교순례길 입니다. 지난 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했다. 앞서 2014년, 온화한 미소와 낮은 자세로 충남 땅을 밟았던 프란치스코 교황. 그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충남도는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묵은 귀신들이 방해해서 그런 날씨가 온다고 하더군요”라고 덧붙였다. “천주교 박해로 구들장 떼어버리고” 신리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다. 신리는 천주교 탄압기의 가장 중요한 교우촌으로 인식됐다.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이었으며, 선교…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당진시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부터 조선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 유적지가 있는 신리성지까지 13.3km의 해당하는 ‘버그내 순례길’을 만들었다. 이 길은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됐으며, 도보로 편도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니 걸어보길 추…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예정이다. 먼저 이번에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신리성지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라고 평가받는 ‘신리성지’는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와 함께 선교 활동을 했던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주했던 곳이다. 이곳은 조선…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024년 내포 도보성지순례가 솔뫼성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 당진의 천주교 성지에서 열렸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진행되는 ‘내포 도보성지순례’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지난 2022년 봄 이후 2년 만에 이뤄졌다. 이번 내포 도보성…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곳은 버그내순례길이다. 버그내순례길은 모진 박해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천주교 선조들의 고통과 눈물이 서린 길이다.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
2021.09.14 · 문화·교육 · 김예나
….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에서 조선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의 유허지가 있는 신리성지까지 13.3km를 잇는 길이다. 개발한 버그내순례길 어플은 순례길의 위치정보와 함께 위치 거점의 정보 및 날씨, 걸음 수, 활동 칼로리 등 부…
2021.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신리성지가 지역 내 천주교 공소 5개소의 충청남도 등록문화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천주교 대전교구는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공소를 보존, 활용하고자 신평면의 △음섬공소 △새터공소 △한정…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당진 지역의 천주교 성지를 연결한 길이 버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파를 위해 선교자들이 걸었…
2020.06.0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신리성지를 잇는 천주교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이 2020년 산업활용 문화데이터 구축사업에 지난달 21일 최종 선정됐다. 산업활용 문화데이터 구축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에서 국민들에게 문화자원 가상체험 기회를 …
2020.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이경열)에 베트남 출신 보좌신부가 부임했다. 지난달 17일 부임한 유덕신(Nguyen Duc Tin) 베드로 보좌신부는 남베트남 출신으로 대학교를 졸업한 뒤 22살에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신학을 공부했다. 가톨릭…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내포교회사연구소가 제4회 연구발표회를 지난 12일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교회사가와 역사학자, 지리학 연구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구성해, 조선전도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심도 깊게 연구해야 한다”는 의…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목을 받은 면천두견주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우리나라의 첫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는 국가 사적이다. 이밖에 삼월리 회화나무와 면천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남이흥 장군 일가 유품은 국가 민속자…
2019.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조선전도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다블뤼 주교 전기에 나오는 서한 인용 연구 - 조선입국 이후 가족에게 보낸 편지’, ‘죠조신부 일행의 서울 상경과 순교과정의 장소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의…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주교 성지와 유적이 있다고 한다. 당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며, 조선의 가장 중요한 천주교우촌 중 하나였던 곳이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방문으로도 그 의미를 알 수 있…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65위 등 132위나 된다. 수령 300년 호야나무는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의 목을 매달아 처형하는 교수형이 집행됐던 나무로, 2008년 4월 충청남도 기념물 제172호 ‘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로 보호받고 있다. 읍성에서 해미순교성지까지는 금…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정 중, 당진시 솔뫼성지와 서산시 해미읍성 등 충남 내포지역의 주요 천주교 성지를 방문하면서 천주교 신자들은 물론 타 종교인 또는 비종교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연합기획취재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계기로 충남지역에 미친 영향과 천주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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