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블뤼 주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다블뤼 주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침혹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2.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에 65위 등 132위나 된다. 수령 300년 호야나무는 병인박해 때 천주교 신자들의 목을 매달아 처형하는 교수형이 집행됐던 나무로, 2008년 4월 충청남도 기념물 제172호 ‘서산 해미읍성 회화나무’로 보호받고 있다. 읍성에서 해미순교성지까지는 금…

  3.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일정 중, 당진시 솔뫼성지와 서산시 해미읍성 등 충남 내포지역의 주요 천주교 성지를 방문하면서 천주교 신자들은 물론 타 종교인 또는 비종교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연합기획취재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계기로 충남지역에 미친 영향과 천주교를…

    당진시대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5.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

    …용적인 측면에서 성지와 지역주민이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천주교 역사문화자원과 지역사회의 통합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그리고 천주교 역사문화자원을 전 세계인의 ‘치유의 공간’과 ‘희망의 쉼터’, ‘평화와 공존’, ‘인권을 배우는 산 교육장…

    당진시대
  6.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포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성지

    …맞이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이 지역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내포 천주교 문화의 꽃 솔뫼성지와 신리성지를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

  7. 2014.05.11 · 인물·동정 · 김석준 시민기자

    “예수님 가진 자 모든 것을 가졌다”

    대전교구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에서 지난 6일 성 다블뤼 기념관과 순교자 기념공원 봉헌식이 열렸다. 이날에는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해 교황대사,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수도자들과 신도 1500여 명이 참석해 성대함을 이뤘다. 성…

  8.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국 천주교의 메카 당진과 교황 방문 의미

    …교황이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것도 영광이지만 우강 솔뫼성지에서 개최하는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하는 것은 더더욱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당진시는 17만 시민과 더불어 교황 방문을 환영하며,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행사인 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