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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섯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다섯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2.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코끼리 제과점천연발효종으로 만든 건강빵

    …가 수원에서 10여 년간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빵을 만든다. 새벽 다섯시에 출근해 빵 반죽을 하는 최 대표는 “직접 빵 반죽을 하면 식감이 좋아진다”면서 “앞으로도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반죽을 한 제빵과 제과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코끼리 제…

  3.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나는 같이 살고 있는 일곱 살, 다섯 살의 두 손녀가 있습니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당진시대
  5.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

  6.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 미술, 과학실험, 체험 등을 같이 하고자 그의 자녀 또래로 이루어진 다섯 가족이 모였다. 매주 활동을 하다 보니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

  7.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 네 번째 사진은 아내와 친손주들과 찍은 사진이다. 케익을 자르고 있는 아이가 손녀 현미다. 옆에 앉아있는 아이는 손자 태원이다. 이 두 손주는 큰 아들 천석이의 자녀들이다. 이날은 현미의 생일을 기념해 사진을 찍었다. 현미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5년…

  8.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린 친구들이 있다. 바로 영서와 은서 남매다. 다섯 살, 세 살 때 만나 이젠 일곱 살, 다섯 살이 된 귀여운 아이들이다. 베트남 엄마를 둔 아이들이 동네에 친구가 별로 없어 심심하게 지낸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엄마가 먼저 우리…

    당진시대
  9.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 덥기도 하고 자가용 에어콘이 고장 났을 때여서 결국, 오대산 계곡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하며 추억을 쌓았다. 더운 날씨에 고생한 만큼 기억에 남는 여행이다. 다섯 번째 사진은 재희가 7살, 은지가 4살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에 오기 바로 전에 …

  10.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옆 좌판대에서는 승우 학생…

  11.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족들이다. 나와 아내는 딸 셋에 아들 하나를 낳았다. 아들을 원해 계속 아이를 낳다보니 4명까지 낳았다. 아이들이 많아 키울 땐 형편이 어려웠다. 큰 고무대야에 아들을 앉혀 놓고 장사하기도 했다. 돌이켜 보면 힘든 시절이었지만 다큰 아이들을 보고 있으…

  12.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억이다. 네 번째 사진은 20대 때 신불산 억새밭에서 찍은 사진이다. 20대 때는 산과 여행에 푹 빠져 살았다. 처음엔 5~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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