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다시 오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고 있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사무국장 : 2010년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슬래그를 처리하는 업체가 당진에 생기면서 상생재단이 출범했다.이 지원금을 통해 지역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혼자 상근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당진…

  2.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5(마지막) 자원봉사센터활발한 활동… 충남에서 ‘으뜸’

    …며 이를 통해 센터 산하의 봉사단이 새로 꾸려지기도 했다. 또한 이주해 오는 인구가 많은 당진의 특성상 토박이 주민들과 이주 주민들을 연결할 수 있는 봉사단을 발굴하고 있다. 그 결과 가족봉사단 2개 팀이 운영되고 있다. 김봉운 센터장은 “봉사를 매개…

  3.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방만한 경영에 피해는 주민이 입나”농어촌공사 도비도 해수탕·숙박동 운영 중단키로 해 주민 반발

    …해서 적자가 발생해 왔으며, 경영상 한계로 인해 해수탕과 숙박동 운영을 오는 6월부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해수탕과 숙박동을 폐쇄하면 해수탕을 찾아오던 사람들마저도 도비도에 오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곳은 완전히 폐허가 될…

  4.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끓는 물에 들어간 국수가 제 맛을 내기 위한 준비를 마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꽤 넓어서인지 문득 쓸쓸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준구 경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

  6.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사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달에 열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다독자다. 요즘은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으며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다. 한 번 책에 빠지면 다른 일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

  7.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을 증자하지 못하는 등 자격조건을 확보하지 못하고 이를 차일피일 미루며 다시 수렁으로 빠지고 있다. 지난 3일 사업추진에 대한 이행계획서를 충남도에 제출한 세계화상은 오는 21일까지 자본금 160억 원 증자해야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