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일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8년

13건 · '다시 일상'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는 사소한 것조차 장애학생들은 어려움을 느낀다며 일상생활적인 것부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장애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감이 없다보니 일상생활의 작은 것에서부터 어려…

  2.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로 일컬어지고 있다. “작년 상록문화제 때 왔었으니까요 꼭 일 년 만에 다시 당진을 찾았네요. 당진에 올 때마다 제 고향 정미면 매방리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기억이 납니다. 그 아늑하고 평온한 매방리의 지형이 좀 좋습니까. 뭔가 험한 것과는 아주 동떨…

  3.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 수 있다. 가을 꽃 위로 나르는 나비들을 따라 수목원을 거닐면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맛보는 여유로움이 꿀맛이다. 올해까지 소나무 보호를 위해 휴식년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야영이나 취사는 금지되어 있지만 미리 준비해 온 도시락을 나무그늘에서…

  4.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동은 늘 마음속에 품어왔던 시인의 길로 가는 첫 발이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면 소녀시절부터 꿈꿔왔던 시 쓰는 일도 좀처럼 쉽지가 않았다. 그녀의 ‘내 마음의 주인공’은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버그네문학이 연호시문학으로 다시 창립한 뒤 2년이 …

  5.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춤과 음악은 그들의 일상 우리에게 알려진 쿠바의 대표 브랜드는 무엇일까? 쿠바에 도착하기 전, 인천-밴쿠버-토론토-아바나로 이어지는 기나긴 여정은 많은 사색과 더불어 호기심을 낳았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사회주의의 대표적 정치지도자 카스트로. 그의…

  6.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37)와 딸 아그네스(Agnes, 10), 엘라(Ella, 5)와 함께 다시 돌아왔다. 이렇게 비가트 씨가 합덕에 정착한지도 어느 덧 1년째가 다 되간다. 합덕에서의 생활에 대해 비가트 씨는 “합덕 좋아요, 합덕 사람들 베리 웰(Very Well))!…

  7.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놀라게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효재는 그릇을 쌓아 놓는 관상용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한다. 이것은 미국 버몬트에 사는 <행복한 사람, 타사튜터>와 같다고나 할까? 남들이 보면 모두 고가품이어서 잘 보관해야 할 골동품인 1800년대의 옷과 …

  8.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고 구체성이 떨어지는 공약만 남발하는 것이다. 요즘 젊은 세대로 갈수록 일상에서 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문화를 굉장히 작은 부분으로 접근한다. 그래서 비전이 드러나질 않는다. 이번에 당선될 우리의 국회의원은 철학과 비전이 뚜…

    당진시대
  9.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도 나이 때문에 마라톤은 생각도 안했죠. 하지만 이제는 달라요. 환갑은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잖아요. 이제 시작이죠!” 58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 마라톤을 시작한 노승남(59)씨는 지난 16일 대회에서 첫 완주를 달성했다. 비록 신발에 부착해야 할 기록…

  10.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윤성의 국사편찬위원회 지방사료조사위원 - 고정관념 (固定觀念)

    이어령이 지은 ‘시(詩) 다시 읽기’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있다.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고, 뱀에겐 있고 개구리에겐 없고, 삼촌에겐 있고 형에겐 없고, 엄마에겐 있고 아빠에겐 없는 것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수수께끼라는 생각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