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묵향 스며든 제7회 서로회전
…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 회원들은 서울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순회전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갤러리 ‘미래’에서 1차 전시한 서울전에 이어 당진전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뤄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다양 서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 회원들은 서울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순회전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갤러리 ‘미래’에서 1차 전시한 서울전에 이어 당진전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뤄졌다.…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화지원센터의 각 거점에서 운영한 활성화프로그램의 결과물(△플라워 키링 △서예 족자 △자화상 △우드버닝)을 전시하고, 공연( △난타 △라인댄스)했다. 오성환 시장은 “농촌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농촌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진…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에 위치한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지난 2일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김용남 서예가가 대붓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려 지역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끌어냈다. 행사장 주변에는 최평곤, 최상근, 박동구 등 당진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이 큐브 형태의 대형 스크린에 …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호, 이병수 등 작가의 주요 작품은 물론, 호수시문학회, 문인화동아리, 서예인회 등 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다른 전시와 다르게 ‘디지털’로 재해석된다. 여기에는 ㈜디자인랩이 주도적으로 작품을 디지털에 입혔다. 3m 크기의 큐브를 설치한…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진행되고 있다. 80여 점의 서양화를 비롯해 문인화와 공예,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작품을 실내외에서 전시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수 만 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와 연계해 삽교호에서 열리면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0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당진시민들이 현대서예 글쓰기를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심리적 안정과 자아 성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필사로 마음새김>은 서예 기법을 습득하면서 창의적 자기표현 능력을 강화하고, …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부터 미술까지 ‘문화페스타’ 올해는 당진예총 산하의 문화 단체가 협력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행사가 꾸며졌다. 문화페스타의 첫 문은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이재향)가 ‘두 대의 피아노로 듣는 심포니’ 공연으로 열었다. 이날 네 명의 피아니…
2024.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것이 아닌, 새겨진 글씨와 본 재료와의 조화에서 오는 아름다움도 있다. 서예와 조각이 결합된 예술 형태인 ‘서각’의 일번지를 당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안고 있는 (사)한국서각협회 충남도지회 당진지부(지부장 김규태)가 제21회 충남서각예술대제전을 개최…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대신 공연장 일원에서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꽃피웠다. 정기전 역시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됐다. 서양화, 문인화·서예, 한국화, 조각, 공예·디자인 등 각 분야를 한 데 어우러서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김용남 지부장은 “올해는 전시에 집…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란 볏가릿대를 세웠다. 볏가릿대 주변엔 부스를 마련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서예로 시민들의 소원을 적어주는 행사가 열렸다. 아직은 추운 날씨지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저마다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빌며 소지를 적어 달집에 정성스레 달았다. 또한 이날 행사…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다가 마을사람들의 인심과 성품까지도 좋다고. 황 회장은 “인천에 살면서 서예와 문인화, 서각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해왔다”며 “그러다 당진에 와 살면서 우드버닝 교실이 있다는 걸 알게 돼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삶에 에너지를 얻고 성취감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