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세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다음 세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대한민국스럽게’ 소화한 책이지요. 그동안 우리의 것을 홀대했던 현재의 세대들은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 것을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읽은이가 인상깊게 읽은 구절 자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 그것은 장차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자신감으로 연결…

  2. 2016.1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정이 회복되는 시간

    …족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아버지와 자녀가 성별과 세대 구분 없이 하나가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리사벧 바이올리니스트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억의 달고나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드론체험 △행복 가족사진 만들기 △우리집 가훈…

  3.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엘 쉐마 암송캠프 개최

    …er.com 미니 인터뷰 방두석 충청년관 이사장·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다음 세대 살리는 길은 성경 암송”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이 적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성경에 집중할 수 있는 방…

  4.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년캠프의 경우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박3일 동안 이뤄지는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마찬가지로 상생캠프는 세대와 종교를 넘어 남녀노소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상생캠프에서는 소통콘서트, 작…

  5.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뭉친 서울과 흩어진 지방

    …만든 신문과 방송이 지방사람들의 눈과 귀를 대신했다면, 이제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인터넷 대기업들이 끊임없이 서울중심 문화를 만들어낸다. 현재의 지방거주 디지털 세대들에게 지역방송이나 지역신문과 같은 지역미디어는 무의미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인터넷…

    당진시대
  6.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허영순 글고운 독서회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의 거품을 예찬하다

    …), 환경 복원(restore)을 ‘오리시대(5re 시대)’라고 부르며 다음 세대에게 우리가 물려받은 자원보다 더 나은 자연을 물려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환경이나 자연과학에 대해 잘 알지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많은…

  7.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리핀 팔라완 섬에 학교 설립

    … 지역민들과 소통해 왔다”며 “교회에서의 종교적 복음 전파도 중요하지만 다음 세대를 위한 학교를 설립하는 선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외교 사절단 역할을 교회가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교인들과 지속적으로 …

  8.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특별새벽기도회 헌금, 장학금 전달 예정

    …도하고 성경말씀을 나누고 있다. 한편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 올린 헌금은 다음 세대를 위한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9. 2016.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대의 어른’ 채현국 선생 당진 강연

    …암학원 이사장이 당진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는 다음달 9일 오후 7시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채현국 이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채 이사장은 ‘함께 살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채현국 이사장은 1935년 대구 출생…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