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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하는 날까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다하는 날까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들으며

    종이 울린다. 제야의 종소리다. 오늘은 경자년(庚子年)이 다하는 날, 그 마지막을 알리는 종소리다. 안타깝게도 그 종소리는 보신각 종소리가 아니라 가슴속에 울려 퍼지는 제야의 종소리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노라니 괜스레 …

  2. 2020.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원자 봉사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계층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회장은 “건강이 다하는 날까지 계속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며 “앞으로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해 당진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 김경애 소소봉사회 총무를 비롯한 10명…

  3.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 활동을 해왔다. 안 시인은 “글과 그림은 평생의 벗”이라며 “내 삶이 다하는 날까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출간된 시집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는 20대부터 현재에 이른, 36년간의 기록이다. 5개의 파트로 나뉜 시…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들의 말도 이해가지만 봉사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건강이 다하는 날까지 봉사를 계속하고 싶다는 김 씨는 오늘도 봉사를 위해 집을 나선다. “봉사해서 행복해요. 죽을 때까지 봉사를 이어나갈 거예요. 한 가지 바라는 점은 사람들의 봉사 참여…

  5.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의원, 역대 최연소로 의장 선출

    …의원들이 지역민들에게 제시한 공약들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은 물론 선진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데 선도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6.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전국서 모인 시조동호인들

    … 시조가 서양문화에 밀려 사라져 가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힘이 다하는 날까지 후배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7. 2012.11.02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 평생학습관 2일 개관

    …다 체계적인 평생학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배움은 생을 다하는 날까지 배워도 모자라니 이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는 등 명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8.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세광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면천초 56회 6학년2반 친구들

    …여 년째 친목을 다지며 거의 모든 친구가 반창회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 다하는 날까지 추억을 간직하자. 고맙다 친구들아. 면천초등학교 제56회 6학년2반 친구들. 오수증 홍영선 유재문 원석희 김기배 최성중 김춘만 홍남표 박근오 오형환 최종묵 여인권 최…

  9. 2003.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끝까지 최선 다하는 군수를 기대한다

    … 약속한 일을 마무리 못하고 중도에 하차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두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진 않을까? 그럴때만이 자신을 믿고 찍어준 군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고 진정으로 당진군을 위하는 길이다. 군수가 총선에 출마할 뜻이 있었다면 군수직에 출마하지…

  10.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네아들을 훌륭히 키워낸 강정규씨와 ‘자식들에게 물려줄 것이 없어’ 힘이 다하는 날까지 일하며 살겠다고 아파트 경비로 뒤늦게 취직한 남편 최병은씨. 높은 사람들의 부정비리소식이 연일 지상을 오르내리는 황량한 요즈음에 비록 가난하지만 정직과 진실을 재산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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