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도 마실 수밖에 없다!”
…대표적인 두 기관에서 세포가 파괴되는 것에 가속도가 붙었다. 술은 몸과 마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한 놈이다. 한국 사람의 과반수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 체질이다. 그런데도 성인남자 4명 중 3명은 ‘문제 음주자’다. 직장여성도 3명 중 1명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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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당신의 마음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표적인 두 기관에서 세포가 파괴되는 것에 가속도가 붙었다. 술은 몸과 마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한 놈이다. 한국 사람의 과반수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 체질이다. 그런데도 성인남자 4명 중 3명은 ‘문제 음주자’다. 직장여성도 3명 중 1명은 거절…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지역에서 보기 힘든 젊은 농부다. 집 곳곳에 새겨진 시가 집주인의 마음을 짐작케 했다. 트랙터 끌고 전국일주 “할아버지가 논에 나가실 때마다 늘 따라 나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렇게 어깨 넘어 배우던 농사일을 여태하고 있죠. 농사 짓기 위…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소나무 숲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 붉은 황토길을 따라 산과 고개를 몇 개나 넘었다. 내일 모레면 아흔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숨이 가쁘지 않았다. 평소 같…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광경을 숱하게 목격해 오면서 험한 일이란 일은 다 겪다 보니, 깨끗이 마음을 씻는 일이 그에게 필요했던 건 아닐까. 지난 34년 간 경찰생활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는 신평면에서 있었던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는 곳이 없었다. 제법 쌀쌀한 …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 아이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게끔 하기 위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 때 교사를 꿈꿨던 만큼 아이들을 좋아하는 그는 몇 년 전부터 인형극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 원아들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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