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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신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당신 없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졌다. 그것도 자전거 바퀴살은 없고 고무타이어나 공기 튜브(Tube)도 없는 바퀴틀말이다. 그 바퀴를 대막대로 굴리며 시범을 보여준 사촌형은 요새 서울 학생들이 유행으로 갖고 다니는 “굴렁쇠”라고 설명을 해주었다. 그리하여 나는 굴렁쇠를 굴리며 학교에…

    당진시대
  2.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려다보니 저절로 좋아지며 즐거움이 더해가는 것이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셨음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창세기 1장) 자연환경은 하늘이 거저 주신 선물이므로 사람들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올바로 가꾸어 …

    당진시대
  3. 1995.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구비 물구비 - 김태숙

    산구비 물구비 김태숙 당신이 서있는 곳은 내 생의 어디쯤인가 쉴 둔덕도 없는 행여 그 산길에서 아직 잔등에 묻은 눈 툭툭 털고 계신가 이리 가도 저리로 가도 등만 보인 채 돌아앉은 무심한 산 길위에서 당신이 보는 것은 산 속 어떤 숨은 꽃이어서 그 눈…

    당진시대
  4.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신 없는 하루 - 김용택

    당신 없는 하루 김 용 택 해 뜨니 앞 강물은 저리 흐르요 당신 떠난 이 나라 쳐다볼 곳 없는 내 눈길이 먼 허공을 헤매이고 헛헛한 마음도 이리 기댈 곳 없으니 이 맘이 시방 맘이 아니요 차라리 이 몸 이 맘 이 강물이 다 가져가 불고 저 강물에 얼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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