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이 행사가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중단됐던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점점 기지개를 펴고 있다. 2025년의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당진시민 축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행사가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중단됐던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점점 기지개를 펴고 있다. 2025년의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수 △이정호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김왕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스펙터클 혹은 아기자기 하거나 우선, 주제 발표를 맡은 이희성 교수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
2024.11.1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겠다는 의지를 실천하는 자리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시지회는 관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
2024.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를 위해 급식봉사를 했고, 5일 대촌2리에서 제초작업을 벌였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3일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대 자동차를 비롯해 건조기와 냉장고 등의 경품이 걸려 있는 당진시민체육대회 행운권 추첨이 공정하지 않게 진행됐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당진시민인 A씨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는 것을 알고 시민체육대회가 시작하기도 전인 오전 6시40분 경 축제장을 찾았다…
2024.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어왔다. 올해는 장소를 변경해 송악읍 기지시리 틀못광장에서 행사를 열고 당진시민과 소통했다. 행사는 해오름난타의 북 난타 공연과 나팔 박의 나팔 연주가 더해진 노래로 시작됐다. 이후 MC 임종국 씨의 개막 선포와 내빈 소개, 축사가 이어졌고, 본격적으…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너지 페스타는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지역 협력’ 문화예술 축제로, 당진시민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 당진문화공감터는 장소에서 벗어나 예술과와 시민이 소통하고 예술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특히 시각예술 분야로 프…
2024.04.2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천년명주 ‘면천두견주’와 함께 하는 제21회 면천읍성·진달래 민속축제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면천읍성 안 남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해마다 면천진달래민속축제로 이어져오던 행사가 올해부터 면천읍성과 두견주 등 지역의 자원을 연…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체의 희망을 만났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최홍섭)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에 쓰일 큰 줄 제작을 마쳤다. 이날 완성된 줄은 암줄과 숫줄 각각 무게 20톤, 길이 100m, 직경 1m에 …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가시설 그리고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한다”며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이나 축제는 부모 세대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많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낮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